연준이가 오늘로서 태어난지 2년 117일째..
한달전쯤부터인가, 어린이집에서 기저귀 떼는 연습을 시키더니, 이제는 알아서 오줌, 똥을 가려 싼다.
이제 엉덩이에 뭍어 있는 연준이의 모습은 볼수가 없을듯..
( 팬티는 어린이집에서 기저귀 뗀 기념으로 사준 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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