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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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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여행 모음 (2014년 8월말 ~10월초) 캐나다 토론토 노스욕지역에 약 2달간 (2014년 8월22일~10월12일) 정착하는 과정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다녔던 토론토 여행 (토론토에서 자가용으로 갈만한 곳들 포함) 후기모음입니다. 여행지가 아닌, 필요에 의해서 그냥 간 곳들에 대한 글도 다수 있습니다. 토론토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클릭하면 포토스토리 여행후기로 연결됩니다.) 몬트리올 Montreal & 몽트랑블랑 Mont Tremblant (2014.10.12) 오타와 Ottawa - 국회의사당, 메이저힐공원, 바이워드마켓 (2014.10.11) 킹스턴 천섬 (1000 Islands) 크루즈 여행 (2014.10.11) 알곤퀸 주립공원 Algonquin Park 가을 단풍 여행 (2014.10.05) 토론토 하이파크..
나이아가라 폭포 (2014.09.07)
나이아가라 폭포 (2014.09.07)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2014.09.07) 캐나다의 관광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그곳, 나이아가라 폭포이다.토론토에서는 약 150km 떨어져 있어 차로 이동시 약 2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캐나다 와서 언젠가 꼭 가서 보고 싶었던 나이아가라, 왕복 300km 의 좀 부담이 되는 거리이긴 하지만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길을 나선다. 출발하기 전날 미리 구글맵으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포함한 주변 관광지를 검색해두고 즐겨찾기를 해두었는데, 나이아가라 폭포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달린줄 알았으나 다와서 보니 이곳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그 이름은 The Living Water Wayside Chapel 이다. 여행 다큐에서 한번 아이들과 같이 TV 에서 봤던 곳이라 친숙하게 느껴진다.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교회이니 만큼 기도 한번.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