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이 눈부셔, 연주에게 따뜻한 바라보며
한참을 앉아 있게 했습니다.
아직 눈이 부셔서 햇빛이 비치는 곳에 가면 눈을 찡그리지만, 따뜻한 햇빛이 좋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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