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앨범/20182018.05.15 15:43



엄마 아빠는 아무런 준비를 안했는데, 자기 혼자 친구들 다 이미 불렀다고 초대한 전날 엄포를 놓는 바람에,

부득이 반차내고 집에와서 피자 두판 시켜줬더니, 알아서들 잘 논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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