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엄마 Blog

내겐 너무 버거운 육아

by 6cne.com 2011. 2. 22.
새학기가 시작되면 많은 변화가 있을것 같다.
오후에는 애들 돌봐주실분을 안쓰려고 마음 먹었다.
비용대비 효율적인것 같지도 않고 연주가 지 몫을 잘해내고 있어 가능할것같다.
연주에게 너무 큰 부담을 안겨주는것같아서 미안하고
연준이도 유치원에 너무 오래두는것 같아 미안하다.

올해는 직장일보다 애들을 우선으로 가정에 좀더 신경써야겠다.

직장을 그만두고 애들에게 전념하고 싶지만
요때만 견디면 된다는 주위사람들의 만류로 그냥저냥 버티고 있는중이다.

연주야.연준아! 이 엄마는 너희들만 믿는다.
반응형

'엄마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들아빠 없는 첫날  (0) 2014.10.16
100일간 33권 읽기 프로젝트 시작(1/19~4/28)  (0) 2014.02.01
2014년 진경짱의 행복한 40세 만들기  (0) 2014.01.26
통장 쪼개기  (0) 2011.06.18
어린이날  (0) 2010.05.06
친정식구와의 여행  (0) 2009.08.08
멋진 신랑  (1) 2009.01.29
신랑 없는 주말  (0) 200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