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했더니, 처재가 재워놓고 있었는데, 부시럭 거리다가 깨버렸다.
깨더니, 한시간동안 혼자 책보고 놀다가 잠들었다.
책은 읽어주지 못하고, 그저 우유 한병 먹이고서 "눈 깜아~ " 라고 외친게 오늘 연준이한테 한 대화의
전부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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