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씨네 소개 불러오는 중... 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강릉2 강릉 크리스마스 여행 (2021.12.24~25) 강릉으로 떠나는 크리스마스 여행. 강릉/속초/양양 등을 여러번 갔지만 바다가 보고 싶을땐 계속 동해바다쪽으로 향하게 된다. 강릉의 팔도전복 해물 뚝배기. 근처에 해물전복 뚝배기집이 하나 더 있는데, 그 곳은 예전에 갔던 곳이라 새로운 곳으로.. 푸짐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안목해변으로 향했다. 이 날은 금요일날 평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어서 그런지 강릉 카페거리는 주차장이 만석. 간신히 주차 자리를 찾았다. 안목 해변의 파도. 파도가 제법 쎄다. 바다 구경 잠시 하고, 커피거리에 있는 카페 한군데로 찾아 들어갔다 (CAFE ALBERO) 어느덧 중년 아저씨 아줌마 느낌이 물씬 풍기는 두 사람. 사진이 별로다. 아이들은 어떻게 찍던지 이쁘게 잘 나온다. 아들 녀석은 중3인데도, 아직 텐션이 .. 2022. 1. 21. 강원도 평창 여행 - #3 (2017.07.10) 처가 식구들과 떠난 주말여행 세번째날, 비가 내리는 관계로 바로 서울로 복귀할까 하다가, 용평에서 경포대까지 1시간이 채 안걸리는 거리라서 바다 구경한번 하고 가려고 경포대에 들렀다. 마침 해수욕장을 개장한 다다음날이었지만 월요일 아침인데다가 비가 내리는 관계로 사람이 거의 없었다. 보슬비가 추적추적 내리다 말다 하는 날씨에 연준이는 아무도 들어가지 않던 경포대 바다에 바로 뛰어들었다. 처음에는 무릎까지, 그 다음에는 바지까지 적시더니 언제부터인가 상의까지 다 담궈 버렸다. 바닷가에 오면 한참 뛰어놀았던 연주는 이제 커서 그런지 구경안하고 차 안에 있겠다는 것을 억지로 데리고 나와서 바다 구경을 시켜줘야 했다. 여행을 와도 바다구경하는 것보다 차 안에서 친구들과 SNS 하는게 더 좋은 이해 안되는 중학생.. 2017. 7.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