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4187 陸燕柱 세상의 기둥의 되어라, 陸燕柱 이제 무덤까지 가지고 갈 너의 이름이란다. 태명 : 해름이, 이름 : 연주 아빠가 지어준 이름이니깐 애착을 가지고, 꼭 세상의 기둥이 되어라.. - 2003년 12월 19일 초년운 : 安全格(안전격:길)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낸다고 할 만큼 투지와 실력을 겸비한 우수 지략가형입니다. 마음이 넓고 아량이 있어 사람들로부터 존중 받는 위치에 오르게 되며, 지혜와 재치가 뛰어나 무슨 일이든 성실하고 끈기 있는 행동을 펼쳐 나가게 되어 반드시 성공을 거두게 되는 운(運)입니다. 예민한 감성과 독특한 재주가 있으면서도 얼른 내보이지 않는 강인함이 과업(課業)을 달성하게 하며 인덕(人德)과 부부 운 또한 좋아 부귀(富貴)를 누리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청년운 : 順風格(순풍격:길) 겉으로는 수수해 보.. 2003. 12. 19. 출산 다음날 2003년 12월 03일 출산 다음날,,,, 신생아실에서 잠들어 있는 모습 2003. 12. 19. 엄마와 애기의 첫 만남 2003년 12월 03일 엄마와 애기의 첫 만남.... 2003. 12. 19. 병원 2차 방문 모유를 끊은지 6일이 되었다. 그동안 황달은 좀 차도가 있어 보였다. 주치의와 상의후 오늘부터는 다시 모유를 먹이기로 했다. 병원에 간 김에 BCG(결핵) 예방접종도 함께 하고 왔다. 주사를 맞는거라 엄청난 각오를 했었는데, 해름이는 눈물 한방울 안흘렸다. 원래 별로 안아픈 주사랜다. 대견해 했었는데,, 모유를 다시 먹이기 시작하면 다시 황달이 약간 심해질수 있다고는 하지만 급성기는 지나간것 같아서 안심이다. 2003. 12. 18. 출산 다음날 12월 3일 출산다음날 신생아실에서.. 2003. 12. 18. 출산한날 목욕후 12월 2일 출산한날,, 목욕한뒤...신생아실에서 2003. 12. 18. 출산 다음날 아침... 출산 다음날 깨끗히 목욕한 우리 애기 ...ㅎㅎ 2003. 12. 18. 12월 2일 해름이(태명) 태어난날 12월 2일 오후 5시 10분경.. 신생아실내려가서 첨 본 우리 애기.. 우리 연주 사진입니다. 신생아들은 다 똑같아서 구분도 잘 안가고, 이쁜지 안이쁜지 판단이 될까 했었는데, 핏줄은 달랐습니다. 신생아실의 여러 애기 가운데, 우리애기만 눈에 들어오고, 가장 이뻐보이더군요. Minolta X-700, Samsung MD 50mm 1.4, NPH400, F1.4 , 1/30s 2003. 12. 18. 결혼 2주년 창현,진경 사랑 한지 3455 일 (1994-07-01) 결혼 한지 730 일 (2001-12-16) 애기 태어난지 14 일 (2003-12-02) 결혼 2주년을 세명이서 맞게 될줄이야. 당초 계획엔 없었던것이였는데... 삼칠일이 지나지 않아 화려한 기념일이 되진 못할것 같지만, 이렇게 조용히 앉아 옛날 사진들을 보며 옛추억에 잠겨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은것 같다. 2003. 12. 16. 2주년 결혼기념일 ! 오늘은 2주년 결혼기념일,,, ,진경아... 집에 가면 뽀뽀나 해줄께.. 2003. 12. 16. 안도의 한숨 아직 삼칠일이 지나지 않아 바깥공기를 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애기가 걱정이 되어서 가만있을수 없었다. 온몸을 무장을 하고 해름이랑 해름이 외할아버지와 함께 병원엘 갔다. 다행이도 황달수치는 14.5정도로 입원할 정도는 아니며 모유를 이틀정도 더 끊고 목요일에 병원을 다시 찾기로 했다. 어른들께서는 자꾸 옛날에 당신께서 애기키울때를 말씀하시면서 그냥 지켜보자고 하셨지만, 불안해서 그냥 있을수만 없었다. 심하지 않다는 얘기를 담당 주치의로부터 듣고 나니 너무나도 마음이 편안하다. 집에 그냥 있었으면 안절부절 못했었을텐데, 이제서야 드뎌 안심이 된다. 그리고 더욱 기뻤던 것은 해름이 몸무게가 퇴원후 1주일사이에 400g이나 늘었다는 것이다. 지금 현재 3.1kg이다.(출생당시 2.6kg 퇴원당시 2.7kg)... 2003. 12. 15. 황달 생후 4일째부터 시작되었던 아직도 가시지 않고 있다. 퇴원할때 빌리루빈 수치가 9.2였는데, 지금은 퇴원당시보다도 피부며 눈의 공막이 더 노랗게 보인다. 모유수유황달인가 싶어 어제부터 모유를 끊고 분유를 먹이고 있다. 응급실에 가려다가 월요일까지 기다려보기로 했다. 별거아닌것일수도 있지만, 애를 키우는 것이 첫경험이다 보니 두렵고 자꾸만 걱정이 앞선다. 내일은 황달이 좀 덜 해지기를 기원하면서... 2003. 12. 13. 이전 1 ··· 345 346 347 348 34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