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걸을때마다 되도록이면 지루하지 않게 새로운 길을 찾아 걷는다. 갈때와 올때 절대 같은 길로 걷지 않는다. 길마다 보이는 뷰가 달라 매번 새로운 길을 걷는 느낌이다. 집에서 빠른 걸음으로 40분을 걸어가면 만날 수 있는 대치동 쌍용아파트 옆 공원 벤치. 벤치에 앉아 보는 뷰가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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