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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아빠 Blog

친구들과의 1박2일 - 켄싱턴리조트하동, 쌍계사 (2018.11.10~11.11)

고향친구들과의 1박2일.
서울, 진해, 대구 등에서 모이는 관계로 숙소는 지리산 근처의 켄싱턴리조트 하동점.

근처가 휑하긴 한데, 뭐 남자들끼리 고기 굽고 그냥 쉬다 오기에는 충분했고,
무엇보다 지은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리조트가 약간 호텔느낌이 나는 깨끗한 분위기였다.

숙박비외에, 3만5천원을 내면 바베큐 시설 무한제공 







다들 마흔중반의 나이로 제위치에서 사회생활 하느라 힘들지만,
오늘은 고딩때 같이 놀던 그때 시절로 ....















고기먹고나서 시작된 카드놀이.  그리고 90년대 음악 무한 반복. 



다음날. 





​​





숙소 바로 옆에 있던 쌍계사. 가을 한 복판이라, 단풍이 절정인 시기였다. 























쌍계사 전경. 













쌍계사 산책후, 쌍계사 앞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후 향한 곳은 근처의 더로드101 이라는 정원형 카페.

탁 트여있는 공간에 정원을 꾸며놓아 미리 찾아놨던 곳인데,
하동 시골이라 사람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잔쓱 하고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