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아빠 Blog2003.12.01 15:31
애기를 위한 홈페이지, 올해의 마지막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있다.
우리 가족을 위한 공간으로서, 애기가 커 가는 모습을 홈페이지를 통해 남겨둘 공간이다.

이제 1-3일 이내에 애기의 모습을 볼수가 있다니, 설레이면서도 출산의 고통때문에 걱정이 많이 된다.
임신 9개월간 옆에서 회사일로 매일 피곤한 모습만 보여주고, 태교도 같이 많이 못해서, 진경이에게 미안한 점이 한 둘이 아니다.

아가야,, 아빠 엄마가 기달린단다. 엄마 너무 힘들게 하지 말고, 빨리 나오렴..

'연주아빠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 이유  (0) 2004.01.09
오늘의 일기  (0) 2004.01.06
아버지의 뒷모습  (0) 2003.12.31
2년만에 다시 들른 금연사이트  (1) 2003.12.26
친구의 결혼식  (0) 2003.12.22
한가족으로서의 증명  (0) 2003.12.20
陸燕柱 세상의 기둥의 되어라,  (1) 2003.12.19
2주년 결혼기념일 !  (0) 2003.12.16
첫눈이 내린날  (0) 2003.12.08
애기 탄생을 축하하면서  (2) 2003.12.04
홈페이지 마무리를 하며,,  (0) 2003.12.01
Posted by 연주아빠 (R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