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를 위한 홈페이지, 올해의 마지막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있다.
우리 가족을 위한 공간으로서, 애기가 커 가는 모습을 홈페이지를 통해 남겨둘 공간이다.
이제 1-3일 이내에 애기의 모습을 볼수가 있다니, 설레이면서도 출산의 고통때문에 걱정이 많이 된다.
임신 9개월간 옆에서 회사일로 매일 피곤한 모습만 보여주고, 태교도 같이 많이 못해서, 진경이에게 미안한 점이 한 둘이 아니다.
아가야,, 아빠 엄마가 기달린단다. 엄마 너무 힘들게 하지 말고, 빨리 나오렴..
우리 가족을 위한 공간으로서, 애기가 커 가는 모습을 홈페이지를 통해 남겨둘 공간이다.
이제 1-3일 이내에 애기의 모습을 볼수가 있다니, 설레이면서도 출산의 고통때문에 걱정이 많이 된다.
임신 9개월간 옆에서 회사일로 매일 피곤한 모습만 보여주고, 태교도 같이 많이 못해서, 진경이에게 미안한 점이 한 둘이 아니다.
아가야,, 아빠 엄마가 기달린단다. 엄마 너무 힘들게 하지 말고, 빨리 나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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