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Korea2017.05.09 20:58


작년 (http://6cne.com/3878) 에 이은 아들 연준이의 11번째 생일잔치.

생일 며칠전부터 엄마 아빠랑 상의도 하지 않고 친구들에게 생일파티 할꺼라고 큰소리 치고 다니는 바람에, 안할수도 없고 해서 치뤄준 생일파티. 


아웃백으로 반 친구들 12명 급하게 연락해서 이날 참석한 친구들은 9명. 






초딩 남자 애들 10명이 모이지 아웃백 매장이 시끄러워 정신이 없다. 다른 손님들에게 폐 끼칠까봐 조마조마...













































스테이크, 파스타, 치킨샐러드등을 다양하게 주문해줬는데, 아이들이 떠드느라 잘 먹지도 않아서 거의 다 남기고 퇴장. 

실내 놀이터로 보낼까 하다가, 그냥 아파트 단지 놀이터로...





















공하나만 있어도 몇시간동안이나 신나게 노는 아이들. 아마 여자애들이었으면 이렇게 놀지 않았을듯..

































































아직은 천진난만한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  

학구열기가 꽤 높은 강남 8학군의 과밀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는 연준이와 그 친구들, 연준이 생일파티 덕분에 다들 오랜만에 신나게 놀았다고들 한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092009.12.08 22:33




나가서 연주 생일잔치를 할까 하다가, 그냥 집에서 음식하고 케잌 사다가 ..
아래 사진은 연주가 생일 선물로 받은 것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092009.12.08 22:33




연준이 한테, "누나 생일 선물 없어 ? " 하니깐 "준비안했는데 " 하더니,, 방에서 딱풀을 하나 가져와서 연주에게 선물로 주었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082008.12.13 23:49




12월 7일.. 주말 저녁 멀리 가질 못하고 일산에 있는 한 키즈카페에 가서 놀고서 나오니, 눈이 내렸다.
이렇게 눈을 맞으며 재밌게 놀고나서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은 우리가 그리도 좋아하던 눈때문에 정말 최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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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주아빠 (Rick)
TAG 생일, 일산
가족 앨범/20082008.12.13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