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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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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알곤퀸 공원에서 ,, 행복한 도시락시간 (2014.10.05) 16$의 입장료를 내고 알곤퀸으로 가을단풍을 즐기러 떠난 육씨네 가족. 하지만 비가 많이 오는 관계로 모든 여정을 다 접고 토론토로 돌아가려는 중, 입장료를 내고 들어왔으니 뭐라도 좀 먹고 나가자는 생각에 라면을 끓여 먹는데,,,
알곤퀸 주립공원 Algonquin Park 가을 단풍 여행 (2014.10.05) 캐나다 동부여행중에 가을 단풍 명소인 알곤퀸 주립공원 (Algonquin Provincial Park) 은 온타리오주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이며, 그 면적이 어마어마 하여 공원면적만 충청도 (제주도의 4-5배 크기) 크기 만한 곳이다 . 가을의 절정인 시기(9월말~10월초) 에는 숲은 단풍으로 빨갛게 물들고, 카누, 하이킹, 산악자전거, 낚시, 캠핑 등을 즐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양지중 한곳이다. 토론토에서 북동쪽으로 자동차로 3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데, 주말 일요일 날씨가 흐리지만 더이상 늦기전에 가을단풍을 구경하기 위해서 당일치기로 길을 나섰다. 이날 토론토 → 헌츠빌(Huntsville) → 무스코카 돌셋전망대(Dorset Lookout) → WestGate → East Beach Picnic ..
알곤퀸 주립공원 - West Gate (2014.10.05) 가을 단풍이 막바지이던 10월 5일, 알곤퀸 주립공원 West Gate .
알곤퀸 주립공원 - Looktout Trail (2014.10.05) 알곤퀸 주립공원내 1.9km거리의 트레일인 LookTrail 중에 만난 Scenic lookout point 에서
알곤퀸 주립공원 - Looktout Trail (2014.10.05) 알곤퀸 주립공원내 1.9km거리의 트레일인 LookTrail 중에 만난 Scenic lookout point 에서
알곤퀸 주립공원 - East Beach Picnic Area (2014.10.05) 알곤퀸 주립공원내의 East Beach Picnic Area 에서 점심 먹으러 가서 단풍 구경중
알곤퀸 주립공원 - East Beach Picnic Area (2014.10.05) 알곤퀸 주립공원내의 East Beach Picnic Area 에서 점심 먹으러 가서 단풍 구경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