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씨네 소개 불러오는 중... 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2573 90년을 살아온 어느 박사님의 조언 1. 분노를 표현하더라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 대화를 한다는 것은 서로를 이해시키기 위함인데, 순간의 감정으로 상대방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그걸로 인해서 서로 이해를 하고자 하는 대화의 목적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2. 사소한 유불리를 따지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는 때가 있다. 3.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는 누구나 한다. 후회를 안고 살아가면 괴로운 일이니 앞으로 후회할 일을 하지 않으면 된다. 4. 평생 일만 하지 말라. 회사에서 인정받고 능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는 건 회사에 있을때 까지 뿐이다. 회사를 퇴직해서 본인이 제2의 삶을 살아야 할때를 미리 미리 준비해라 4. 사춘기에서 접어드는 아이들은 자기주장을 하는 시기이다. 이 때 부터는 명령 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보고 대화를 통해 상대.. 2023. 11. 19. [정보] 영상 및 사진 촬영장비 리스트 My Youtube Camera & Photo Gear list 2023. 10. 23. 용마봉 (2023.09.24) 2023. 10. 21. 부여 만수산 자연휴양림 미니멀 캠핑 부여에 있는 만수산 자연휴양림. 휴양림이 캠핑 스타일에 맞아서 자주 다니다 보니 안 가본 휴양림이 많지 않다. 그래서 안가본 곳으로 찾다 보니 선택할 휴양림이 많지 않은데, 이번엔 부여에 있는 휴양림으로 찾게 되었다. 우선 휴양림 가기전 식사를 하러 찾은 부여 하늘채 한정식집 하늘채 한정식 (충남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373) 주차장도 꽤 넓고, 건물도 2층으로 으리으리 하다. 둘이서 정식 2인분을 먹었는데, 가지수는 많이 푸짐하게 나오긴 하나 아주 맛있게 먹었따는 느낌은 들지 않는,, 그리고 찾은 곳은 인근의 높은댕이 카페 카페 높은댕이 (충남 부여군 부여읍 삼충로 325-34 높은댕이) 넓은 정원이 있는 한옥 느낌의 카페이다 한옥카페이지만, 아메리카노로 ... 주말이라 사람들이 북적북적. 정원에는 예.. 2023. 10. 17. 가평 아난티코드 (2023.9.22~23) 옛동료와 옛상사분과 우연찮은 기회에 아난티코드에 다녀왔다. 올해 내가 아난티코브와 인연이 깊은 듯하다. 부산 기장에 이어 가평까지…초호화럭셔리리조트의 끝판왕. 내년에는 남해도 데려가주신다니…이게 무슨 행운인지..같은 직장에서 함께 일하다가 이제는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신 선배님들을 보면서 나의 장미빛 미래도 그려본다. 2023. 10. 8. 부여 무량사 (2023.09.10) 2023. 10. 7. 부여 높은댕이 카페 (2023.09.09) 2023. 10. 7. 추석연휴 - 거제도에서 (2023.09.29) 2023. 10. 7. 추석연휴 - 거제도에서 (2023.09.29)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모인 육씨네 가족들 2023. 10. 7. 일본여행준비 첫발 (2023.10.05) 일본 여행이 한달도 안남았다. 2014년 캐나다에서 애들 둘 데리고 남편 도움없이 내 스스로 계획해 살았던 삶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준비해본다. 내 친구 태연이가 알아서 준비하겠지만 나도 이제 좀 달라져보려한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여행의 질을 한껏 높여보리라. 일단 책 빌리는 것부터 시작~~^^ 2023. 10. 5. 맥주공병 교환 (2023.10.3) 드디어 집에 쌓여있던 맥주 공병을 현금으로 교환했다. 헛걸음할까봐 집 근처 홈플러스익스프레스에 먼저 가서 물어봤고, 가능하다고 하여 오늘 만보도 채울겸 두번을 왔다갔다해서 21병을 교환했다. 병당 130원. 2730원. 소중한 돈이다~~맥주로 바꿔먹을까하다가 꾹 참고 현금으로 받아왔다. 앞으로 몇일은 더 왔다갔다 해야할듯. 편의점에서도 교환가능하고 1인당 1일 30병까지 할수있음. 2023. 10. 3. 홍제인공폭포, 카페폭포에서 (2023.08.09) 2023. 9. 25. 안산자락길에서 (2023.08.09) 2023. 9. 25. 부산 여름휴가 2편 - 아난티코브 / 해동용궁사 / 인티피니풀 (2023.08.06~08) 휴가 둘째날. 캐비네 드 쁘아송 - 브런치 카페 아침은 펜트하우스C 동 쪽에 있는 캐비네 드 쁘아송. 음식 하나당 2.5만원 정도였는데, 양도 적고 별로 맛있다는 느낌도 없었다. 여름휴가 중에 갔던 식당 중에서 가장 실망스러웠던 곳. 그저 뷰만 좋은 브런치 카페였다. 아난티코브 인피니티 풀 아침 브런치후 바로 풀장 입수. 힐튼쪽 수영장보다는 작은 수영장이지만 여기도 인피니티풀장이다. 송정면가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48 송정면가) - 밀면집 부산에 왔으니 점심은 밀면. 아들과 와이프는 밀면을 처음 먹어 보는데, 별로 인듯 하다. 카페 하녹 ( 부산 기장군 기장읍 내리길 146-5) 점심후 찾은 하녹 카페. 한 여름이라 바깥에는 사람이 없다. 대기로 기다려서, 실내 좋은 곳에 자리 맡아 에어컨 바람 .. 2023. 9. 24. 부산 여름휴가 1편 - 아난티코브 / 오시리아 산책로 (2023.08.06~08) 첫째날 (2023.08.06) 매년 여름이면 온가족이 함께하는 휴가겸 여행을 계획하곤 하는데, 올해는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아는 지인을 통해 부산의 아난티코브에 숙박을 예약하게 되어, 묻고 따질것 없이 부산으로의 여름휴가가 결정되었다. 서울에서 부산가는 길, 하늘에 수제비가 둥둥 떠 다닌다. 타짜 장병윤 세프의 막국수 - 주소 :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266 도착하자 마자 찾은 곳은 호텔 근처에 있던 막국수. 그리고 호텔 체크인. 체크인시작하는 시간부터 기다렸는데, 사람들이 북적북적. 같이 여행 따라온 고딩 아들놈은 자도 자도 끝이 없다. 5시간이 넘는 운전끝에 도착한 아난티 코브. 주차장 입구에서 부터 뭔가 럭셔리함이 느껴진다. 아난티코브 호텔 천정이 높고, 공간이 넓어서 그런지 더더욱 .. 2023. 9. 24.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1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