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전체 글1087 토론토 근교 유니온빌(Unionville) TOOGOOD POND (2015.07.10) 유니온빌은 작년 크리스마스날에 오고, 이번이 두번째 방문. 아침에 아이들 캠프 보내고 민서엄마랑 YMCA에서 운동하면서 알게 된 호경씨랑 만나 두런두런 얘기나누면서 점심도 먹고 차도 마셨다. 나보다 세살위인 민서엄마. 연주랑 민서는 씨매스친구. 한국에서는 애들끼리 친했지만, 토론토에서는 엄마끼리 더 친한 듯. 이곳에 처음 온 호경씨를 위해 사진찍는것도 잊지 않았다. 덕분에 나도 인증샷 남김. 차 마시고 걷다가 유니온빌 Main Street 에서 약간 외져 있는 연못까지 가게되었다. TOOGOOD POND. 겨울에는 이곳이 자연 스케이트장으로 바뀐다는 얘기정도만 들은적 있는 연못인데, 이곳에 발을 디디자 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초록으로 물든 나무들이며, 내 키만한 꽃들이며, 그림같은 하늘이 서로 어우.. 2015. 7. 12. 토론토 썸머리셔스 Summerlicious 2015 토론토에서는 매년 썸머리셔스(Summerlicious)와 윈터리셔스(Winterlicious) 이벤트가 있다. 1년에 두번 고급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유학원에서 알려줘서 지난 겨울에도 베이뷰빌리지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코스요리를 15불에 즐겼었다. 올해 썸머리셔스 이벤트는 7월 3일부터 7월 26일까지이다. 레스토랑마다 가격차이가 약간씩은 있지만, 대개 lunch는 18불~28불, dinner는 25불~45불정도에 먹을수 있다. 각 음식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미리 예약해 놓는 것이 좋다. http://www1.toronto.ca/wps/portal/contentonly?vgnextoid=817faf2c85006410VgnVCM10000071d60f89RCRD 아이.. 2015. 7. 12. 쿠알라룸푸르 임피아나 호텔 Impiana KLCC Hotel & Spa Kuala Lumpur 첫번째 출장은 노보텔, 두번재 출장은 프린스 호텔, 세번재 출장은 임피아나 호텔이다. 4.5 성급 호텔로 나오는데 ,로비만 보면 한 3성으로 보인다. Main 건물에는 일반 Room 들이 있고, Club building 에는 Club Room 이라는 방들이 있는데, 이 클럽룸은 주로 Business man 들이 묶는 방으로 보인다. 본인 묵었던 Romm 도 Club Room. 서재와 쇼파가 있고 방이 꽤나 넓다. 무엇보다 욕실이 맘에 들었음 비치된 다리미로 이번에는 셔츠를 다려입을수 있었음 Club Room 이라서 제공되는것인지, 모든 Room 에서 제공되는지 모르겠지만, 프린스나 노보텔에 비해서 일회용면도기/거품 (Bath Shaver) 와 바느질도구(Sewing Kit), 면봉, Emery Board.. 2015. 7. 11. 대한항공 쿠알라룸푸르 항공편 KE671, KE672 쿠알라룸푸르 출장 세번째. 말레이시아수도인 쿠알라룸푸르로 직항으로 가기 위해서는 직항은 선택의 여지없이 대한항공이다. - KE671 (인천→쿠알라룸푸르) : 16:35 인천출발, 21:55 현지도착 - KE672 (쿠알라룸푸르→인천) : 23:15 현지출발, 06:40 인천도착 탑승구는 24번 게이트. 세번째 이 route 를 통해 출장을 다니다 보니, 이젠 기계적으로 타는곳을 찾아가게 된다. 이미 최근 출장길에서 기내에서 제공되는 영상을 이것저것 이미 본상태라, 별로 볼것이 없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타고 가면 밤 11시~12시 호텔도착해서 잠을 자면 되는 관계로, 가는편 기내에서는 가급적 깨어 있어야 해서 보고싶은 영화가 없더라도 그냥 뭐라도 틀어놓고 보고 가는게 좋다. 타블렛이 있으면 USB.. 2015. 7. 11. 아이들에게 받은 감동의 생일 선물 (2015.07.08) 생일날 저녁, 아이들은 오늘이 엄마 생일인지도 모르고 각자 할 일 등에 바빠 보였다. 가뜩이나 신랑도 없어 허전함을 느끼고 있는데, 아이들까지 무관심하니 더욱더 외로웠다. 슬픈 표정으로 우두커니 의자에 앉아 있는데, 아이들이 가구 뒤 어디선가 선물과 축하카드를 꺼내더니 써프라이즈선물이라며 전해줬다. 연준이의 포장 솜씨. 엄마가 하는 것을 많이 봐서 그런지 제법 잘 싸매었다. 선물상자 안에 들어 있는 13종의 쿠폰. 염색티켓 : 엄마 염색 도와주기 머리 자름 티켓 : 연준이가 머리 자르는걸 너무 싫어해서 미션에 올라옴. 쿠폰 제출시 군소리 없이 머리 자르는 걸로.. 그외 공부티켓,조용티켓,먹어 티켓,안마 10분 티켓,맥주 티켓,의젓티켓 등. 철부지 어린아이로만 생각했었는데, 연준이가 스스로 자신이 무엇을 .. 2015. 7. 10. 캐나다 데이 불꽃쇼 Canada Day fireworks(2015.07.01) 영국의 지배로 부터 벗어나 자체 독립한 날 (1867년 7월 1일)을 기념하는 캐나다의 국경일을 맞이하여 불꽃놀이를 보러 갔다. 마침 집 근처 Mel lastman sqaure에서 한다고 하여 걸어서 다녀왔다. 캐나다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감상하는 불꽃놀이라 깊은 의미를 담아 늦은시간에 아이들 데리고 다녀왔다.허접하기 그지 없는 불꽃놀이가 10분정도 지속되었다. 사람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야단법석이지만, 여의도 불꽃놀이를 생각하니 그저 한숨만 나온다. ㅋㅋ 그래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감상했으니 그것으로 만족^^ 놀스욕 센트럴 도서관 앞 Young Street의 모습. 캐나다 데이 행사를 위해 양쪽 도로를 막아서 대로 중간에 한번 세워봤다. 불꽃놀이 15분전 모습. 불꽃놀이를 사뭇 진지하게 기다리는 연준이... 2015. 7. 2. 이전 1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1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