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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포토스토리-Korea

봄맞이 벚꽃 나들이 - 양재천 (2019.04.07)

봄을 맞이하여 멀리 가진 못하고 집근처 양재천으로 고고. 

4월 둘째주가 되면 양재천 인근에서는 벚꽃 축제를 한다. 내 고향 진해의 벚꽃에 비하면 소소한 수준이지만 서울 강남 인근에서 즐길수 있는 벚꽃으로는 최고다. 

 

 

 

아이들은 냅두고 둘이서만 오붓하게

 

이건 벚꽃나무는 아닌듯 하다.

 

 

 

 

 

 

 

 

 

우리처럼 멀리가지 못하고 서울 인근에서 슬슬 걸어나온 사람들로 북적북적

 

 

 

완전 멋있는 장소.  이 곳이 양재천의 핫스팟인지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몰려 있었다. 

 

 

 

 

 

 

 

 

 

 

 

 

 

마지막 행복한 샷을 찍으려고 연출한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