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가 지금 다니는 학교에는 유학온 학생의 영어적응력 향상을 위해 ESL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de 4 이상부터 수업을 들을수 있다. 사실 연준이한테 더 필요한 프로그램인것 같은데 아쉽다. 연준이는 말은 곧 잘 하는데, 문법이 엉망이다. 자연스런 언어 습득 방법이지만 연준이도 수업받았으면 하는 욕심이 앞선다. But, 연준이는 공부라고 생각하면 영어도 재미없다고 할지 몰라 그냥 내비두고 있다.
연주는 ESL수업을 아주 잘 따라가고 있다. 10달전에 먼저 온 학생과 같은 수업을 받고 있으니, 기특하다. 얼마전에는 ESL선생님께 칭찬까지 받았단다. 영어 필기체(cursive)를 본인보다 더 잘쓴다고,,,, 와우~ 이건 컴퓨터 글씨다. 노트필기도 보면 아주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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