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Korea2011.10.23 23:02


날씨도 좋고, 가을단풍도 구경할겸 떠난 산행. 애들과 같이 하는 터라 높은 산에는 못오르고,
용문산 관광단지에서 용문산까지 1km 남짓 되는 거리 왕복하면서 산행.
연준이는 아직 어려서 포장된 도로로 걸어 올라가는 산행길도 힘들어 한다.

이번에는 산행이라기 보다는 산책 수준의 나들이였지만, 애들이 좀더 크면, 담번에는 다시 와서 애들과 같이 등산도 같이 다녀야 겠다.








































Posted by 연주아빠 (R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