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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앨범/2008

대관령양떼목장





육미진 2008.01.02 15:47

고지대라 역시 바람이 세고 추웠다.
우리 애들은 날 닮아서 동물 만지는거는 대개 무서워한다.
나 역시 먹이 주는게 무서워서 멀찍이 있으니까,보다못한 울 신랑이 수은 ,시은이 모두 챙겨준다고.....
양을 직접보니까 애들이 넘 좋아라했다.이 날 일기를 적는데,양떼목장이 너무 재미잇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