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전부터 연주가 옹알이를 하기 시작했다. 우~우~으~으~
연주야~하고 부르면 뭔가 알아듣는 듯이 으~으~한다.
아직은 어설프지만 목도 가누기 시작했다.
가끔씩 고개가 툭하고 앞뒤로 떨어지기도 하지만 목에 힘을 주려고 애쓰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래도 젤로 사랑스러울때는 내 품에 안겨 스르르 잠이 들때다.
잠이 와서 보채다가 세상 근심걱정없이 내 가슴에 폭 안겨 눈이 점점 감길때의 그 모습은 아이 엄마만이 느낄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녀의 모습인것 같다.
연주야~하고 부르면 뭔가 알아듣는 듯이 으~으~한다.
아직은 어설프지만 목도 가누기 시작했다.
가끔씩 고개가 툭하고 앞뒤로 떨어지기도 하지만 목에 힘을 주려고 애쓰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래도 젤로 사랑스러울때는 내 품에 안겨 스르르 잠이 들때다.
잠이 와서 보채다가 세상 근심걱정없이 내 가슴에 폭 안겨 눈이 점점 감길때의 그 모습은 아이 엄마만이 느낄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녀의 모습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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