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4183 금요일 저녁 (2010.05.07) 금요일 저녁, 혼자서 연주/연준이 둘 보던중에. 옷은 지난주 창민이 연극보러 갔을때 수유리 작은 어머니에게서 선물 받은 옷.. 2010. 5. 7. 금요일 저녁 (2010.05.07) 금요일 저녁, 혼자서 연주/연준이 둘 보던중에. 옷은 지난주 창민이 연극보러 갔을때 수유리 작은 어머니에게서 선물 받은 옷.. 2010. 5. 7. 어린이날 올해는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미리 뭔가를 챙기지도 못했다. 어디든 가면 북적거리고,,,요샌 병원에서 늦게 끝나 집에서 푹 쉬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래도 그냥 넘어가기 뭐해서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기니피그 특공대'라는 3D 더빙영화를 봤다. 애들아빠는 근처 서점에 가서 시간때우고, 연주랑 연준이랑 나만 들어갔다. 3D라 특수안경을 쓰고 봤는데, 연주는 눈이 아프다며 썼다 벗었다하기를 여러차례... 애들이 집중을 못하는것 같았는데, 끝나고 나니 재미있었다고 하여 다행이었다. 점심을 먹고 그냥 집에 들어가기 뭣하여 서점에 들어가서 연주 책 10권 정도 읽히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연준이가 매일 사달라고 노래를 부르는 '축구공'을 사줬다. 연준이 어린이날 선물이라고 했더니,.. 2010. 5. 6. 목동교보문고 (2010.05.05) 애들이랑 목동 에서 영화보고, 서점들러서 책구경 하던중에.. 마법천자문 캐릭터인형이랑... 2010. 5. 5. 아파트에도 봄기운이.. 연주 초등학교에서 봄 사진을 담아 오라고 해서, 어디 근사한데 가지는 못하고 집 앞 풍경을 담았다. 그냥 무심코 지나치는 아파트 풍경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 놓고 보니 멋지네. 2010. 5. 5. 어린이날 (2010.05.05) 어린이날. 극장에서 영화 하나 보고, 서점에서 놀다가 아파트로 돌아오는 길. 그래도 선물을 하나 사줘야 할것 같아, 연준이 축구공을 하나 사줬다. 2010. 5. 5. 자는 중 (2010.04.28) 연주는 항상 저렇게 입을 반쯤 벌리고 잔다. 그래서 자는중에 멋모르고 뽀뽀하다가 침이 내 뺨에 뭍는게 한두번이 아니다. 2010. 4. 30. 같은반 친구들 (2010.04.20) 연준이가 좋아하는 권지아랑, 황한별 2010. 4. 20. 친구(황한별)랑 놀이터에서 (2010.04.20) 같은 산들반 친구 황한별이랑 단둘이서 다정하게. 2010. 4. 20. 같은반 친구들. 권지아랑 황한별 (2010.04.20) 연준이가 좋아하는 권지아랑, 황한별. 2010. 4. 20. 얼짱각도 (2010.04.17) 얼짱각도로 멋찌게 2010. 4. 19. 허브아일랜드에서 (2010.04.11) 연주랑 2010. 4. 13. 이전 1 ···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34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