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앨범2047 3월 26일 3월 26일 2005. 3. 26. 머리 자른후 앞머리를 잘랐더니 ,, 귀여워 죽겠네.. 2005. 3. 16. 혼자 놀다가,, 방에서 혼자 놀고 있다가, 찍혔음.. 2005. 3. 13. 딸기 귀신 딸기만 보면 거의 미친듯이 달려듬.. 2005. 3. 12. 미안미안.. 아빠가 잘못했어.. 담에는 울때 안아줄께.. 일단 사진부터 찍고.. 2005. 3. 12. 엄마 화장품 바르고 싶어서 3월 6일 오전,,엄마 화장품을 들고서는 볼에다가 바르는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보고 배운게 있어서,, 2005. 3. 6. 2월 27일 2월 27일 2005. 3. 1. 연주의 나쁜 버릇 한달 전쯤부터 연주가 왼쪽 겨드랑이를 자꾸 긁어서 빨갛게 됬슴. 옷을 입혀놔도 심심하면 왼쪽 팔을 들고 왼쪽 겨드랑이를 긁는 답니다. 2005. 2. 16. 2월 15일 2월 15일 밤.. 2005. 2. 16. 2월 13일 연주, 애마를 타고서 ,, 카레이싱 걸의 끼가 엿보임,, 2005. 2. 13. 2월 6일 2월 6일 2005. 2. 6. 2월 6일 2월 6일 2005. 2. 6. 이전 1 ··· 147 148 149 150 151 152 153 ··· 1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