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전체 글1087 운동용 블루투스 이어폰 (플랜트로닉스 백비트핏 Backbeat fit) 플랜트로닉스사 백비트고1을 운동용으로 2년간 쓰다가 최근에 브리츠 BZ-M77 블루투스이어폰으로 교체했으나, 단거리에서의 잦은 끊김현상과 최악의 착용감으로 인해서 환불처리하였다. ( 백비트고1을 쓰다가 브리츠 BZ-M77 잠깐 사용했던 후기 → http://6cne.com/3333 ) 어차피 평소 음악감상용으로 쓸게 아니라, 운동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사야겠다는 의도로 고른것이 플랜트로닉스사의 백비트핏(Backbeat Fit). 백비트고(Backbeat Go) 모델을 아에 작정하고 피트니스용으로 개선해서 만든 제품이다. 자브라 록스 스포츠와 플랜트로닉스 백비트핏 사이에서 고민고민 하다가, 록스 또한 착용감이 그다지 좋지 않을꺼라는 생각과, 백비트고1을 GYM 안 약간의 원거리에서도 잘 사용했던 .. 2015. 4. 23. 뉴발란스 뉴레이스 2015 10km 완주 (2015.04.19) 13일부터 18일까지 4박5일간 해외출장으로 인해서 운동을 제대로 못하는 바람에 몸이 굳은 데다가, 매 끼니를 현지에서 푸짐하게 먹고 다니는 바람에 몸이 무겁게 느껴져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날인 뉴레이스 하루전날 저녁에 동네 산책+조깅을 3km를 하면서 몸을 풀었다. 뉴레이스 당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부리나케 짐을 챙기고 집을 나서니 전철에 간간히 주황색 대회복장을 입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타는게 보였다. 대회장에 도착해서 짐을 맡기고 레이스 복장(런닝타이즈)으로 갈아입고 스트레칭을 하는데, 스트레칭을 하는 순간부터 숨이 가프고 몸이 무겁게 느껴졌다. 잠심주경기장이 온통 주황색 빛이다.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등의 스포츠브랜드 주관 10km 대회는 여타 마라톤대회와는 달리, 상당히 젊은 층이 많이 .. 2015. 4. 19.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출장 4박 5일간의 말레이시아 출장. 회사일로 간 곳이라 사진을 찍은것도 거의 없다. 유명한 KLCC 트윈타워 근처 호텔에서 숙박을 하긴 했는데, 트윈타워 사진도 못찍었다. 짧은 기간의 말레이시아 경험, 그리고 현지에 오랜동안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정말 볼것이 없다고 한다. 4월임에도 기후는 한여름과 같이 더운데다가, 대중교통이 발달해 있지 않아서 정말 관광하기에는 불편한 도시 같았다. 쿠알라룸푸르에 가족 여행으로 올 일은 없을듯.. 2015. 4. 19. Toronto Trail 산책 (2015.04.17) 오랫만에 찾아온 봄 날씨에 움츠려 들었던 몸이 펴지고 숲속을 걷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5월부터는 다시 어학원을 다니게 되면 나에게 이런 평일의 휴식도 사라질테니 기회는 딱 오늘이라 민서엄마와 창완이 엄마랑 산책을 했다. 피클배럴에서 브런치를 하고 2시간정도 산책했다. 쉐퍼드 애비뉴에서 핀치 애비뉴사이에 있는 숲속으로 왕복했더니 딱 2시간. 얘기하면서 걸으니 힘든줄도 몰랐다. 언니들을 만나러 가기전 나의 기분이 어떠했는지 표정에 그대로 드러나있다.ㅎㅎ 남의 집 앞에서 내 차인냥 사진도 찍어보고 약간 쌀쌀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긴 겨울에 지친 나에게 이것도 너무 감사했다. 빨간 부분으로 표시한 부분이 오늘 걸은 길. 2015. 4. 17. 토론토에도 드디어 봄이 찾아 오는가. 오늘 낮기온이 무려 19도까지 올라갔다. 모처럼만에 찾아온 따뜻한 날씨를 놓칠세라 아이들 데리고 다운즈뷰 공원 (downsview park)을 거닐었다. 파릇파릇한 잔디, 나뭇가지 사이로 아직 몽울져 있는 새눈을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상쾌하다. 이런 사진은 찍은 적도 없는데, 나로 하여금 셔터를 누르게 한 토론토의 봄. 대.다.나.다. 2015. 4. 13. 아파트에 핀 벚꽃 (2015.04.12) 이 맘때가 되면 아파트 단지에도 벚꽃이 핀다. 이 벚꽃은 불과 1주일사이에 폈다가 져버리지만, 하얀 벚꽃을 보면 기분이 너무 좋다. 진해에서 유년시절을 20년간 보내다가 상경한지도 벌써 20년. 진해 벚꽃축제를 가본지가 언젠지도 기억이 안난다. 내 머리속에 있는 진해 군항제의 모습은 아직 20년도 더 된 군항제의 모습들 뿐이다. 그 때만 해도 로망스다리는 그냥 이름없는 다리일뿐이었고, 경화역에는 사람들이 찾지도 않았었는데,, 아.. 군항제 가고싶다. 2015. 4. 13. 이전 1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1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