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전 결혼할 때 간호팀장님들께 받았던 예쁜 접시. Made in Japan. 신혼때부터 지금까지 하얀색 코렐접시만 주구장창 사용하다가 가끔씩 기분전환용으로 썼었는데, 아끼다 똥 될 듯 싶어 꺼내 반찬을 담아 아이들에게 주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옛말이 딱이다. 애들이 맛있게 한그릇 후딱 비웠다.
앞으로는 항상 밥, 국, 3첩 반상. 노력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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