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전체 글1087 인터스텔라 IMAX 관람 영화 미리 소개하는 TV프로에서 스포일러를 첨 본 순간, 이 영화 꼭 봐야 겠다 생각했는데, 개봉하자 마자 사람들이 다들 난리여서 부랴부랴 IMAX 영화관을 예매해서 관람을 하였다. 부천에 있는 CGV소풍에서 관람을 하였는데 IMAX 라고 내심 기대하고 갔건만 IMAX 라고 하기엔 너무나 초라한 사이즈의 스크린때문에 좀 실망 하지만 대략 3시간 정도의 러닝 타임동안 단 1초도 놓칠새라,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푹 빠져서 보았다. 영화를 본지 이틀이 지났지만 영화가 주는 여운이 상당하다. 다른 사람들은 그래비티(Gravity) 와 비슷한 영화라고 하는데, 본인이 보기에는 예전 Contact 영화를 봤을때 느낌과 좀 더 비슷한 여운이 남는다. 영화를 보고 나서 중력에 의한 시간의 차이, 그리고 5차원의 세계.. 2014. 11. 10. 우장산공원 산책로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다. 몇년간 수도 없이 왔던 우장산 산책로, 가을에 오니깐 제법 새로운 느낌이다. 캐나다 있을때 처럼 훌륭한 자연환경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파트 근처에 이렇게 멋진 산책로가 있어서 다행이다. 길을 계속 걷다 보면, 계속 달리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2014. 11. 9. 연준이 친구 생일파티 난생 처음으로 캐내디언의 초대를 받아 생일 파티에 다녀왔다. Grade 1 제네시스. 한국으로 따지면 사실 연준이랑은 2학년씩이나 차이가 나지만, 덩치는 연준이 못지 않다. $20~$25정도하는 선물을 가지고 가는것이 예의라고 하여 $25정도하는 레고와 연준이가 직접 쓴 손 카드를 준비해서 갔다. 자신이 2시간이나 걸려 그린 로봇그림 2장을 카드에 붙여서 갔다.연준이가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는 얘기를 몇명 엄마를 통해서 들었었는데, 액티브한 연준이의 진면목을 현장에서 목격했다. 친구들은 연신 "Bryan! Bryan!" 부르면서 연준이를 찾았고, 외국인 친구들과 거리낌없이 영어로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연준이가 마냥 신기하고 대견했다. 2014. 11. 9. 삼성SDS 공모주 청약 결과 삼성SDS가 드디어 상장을 한다. . 2000년대 초반에도 상장을 하니 마니 소문이 많았었는데, 그게 2014년이 될 줄이야. 경쟁률이 쎄서 많이 배당을 받진 못하겠지만 단 몇주라도 받아놓고 싶은 마음에 1,000 주의 주식을 청약을 하였다.. 공모주 청약이 마무리 되면서, 최종적으로 결정된 경쟁률은 143.6 대 1. 증거금 9,500으로 1,000주를 신청하여 배당받은 주식수는 꼴랑 7주. 상장일은 11월 14일. 장외시장에서 30여만원에 거래되었던 SDS 인데, 상장후 어떻게 될런지.. 2014. 11. 7. 캐나다 토론토 여행 모음 (2014년 8월말 ~10월초) 캐나다 토론토 노스욕지역에 약 2달간 (2014년 8월22일~10월12일) 정착하는 과정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다녔던 토론토 여행 (토론토에서 자가용으로 갈만한 곳들 포함) 후기모음입니다. 여행지가 아닌, 필요에 의해서 그냥 간 곳들에 대한 글도 다수 있습니다. 토론토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클릭하면 포토스토리 여행후기로 연결됩니다.) 몬트리올 Montreal & 몽트랑블랑 Mont Tremblant (2014.10.12) 오타와 Ottawa - 국회의사당, 메이저힐공원, 바이워드마켓 (2014.10.11) 킹스턴 천섬 (1000 Islands) 크루즈 여행 (2014.10.11) 알곤퀸 주립공원 Algonquin Park 가을 단풍 여행 (2014.10.05) 토론토 하이파크.. 2014. 11. 2. 캐나다에서 운전하기 (한국과 차이점) 캐나다 토론토 가기전 무척이나 궁금했던 사항인데 누구한테 물어봐도 시원스레 답을 구하기 힘들었었다. 토론토 영사관에서 운전면허증을 현지면허증으로 교환할때 받을수 있는 책자에 나와있다고 하지만, 당장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운전을 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캐나다에서 운전할때 주의할점은 운전대 잡기전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인데 쉽게 알기는 힘이 들었었다. 캐나다 차량 운전시 참고해야 할 사항 (온타리오주 기준, 한국과 차이점 기준으로,,) * 운전습관의 차이 1) 캐나다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양보를 잘 해주며 경적을 울리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법규를 준수하지 않거나 통행에 방해가 되는 경우에는 가차없이 경적을 울려대는게 특징이다. 특히나 교차로 진입시 주행방향이 정체가 되는 경우 의도치 않은 꼬.. 2014. 10. 30. 이전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1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