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전체 글1087 캐나다 Boxing Day (박싱데이) 캐나다에선 블랙프라이데이보다 더 싸다는 박싱데이. Futureshop 과 Bestbuy. Amazon 과 Canada computer 를 보면 온라인에서도 참 많은 제품들이 싸게 올라와있다. 26 일이 박싱데이라고 하는데 26 일을 전후로 년말가지 몇일간 행사를 하고 반짝 세일상품이 스팟으로 올리오는걸로 보인다 캐나다에서 아에 눌러앉아 계속 사는 사람이라면 구입할만한 품목이 너무 많다. 특히나 60인치 넘어가는 TV. 2014. 12. 26. 연주와의 크리스마스 카톡 (2014.12.25) 2014. 12. 25. 토론토 장난감 가게 Samko & Miko Toy Warehouse (2014.12.21) 토론토 장난감 가게 Samko & Miko Toy Warehouse를 다녀왔다. 어마무시한 크기의 창고에서 장난감을 판다. 히치몬드힐에 위치하고 있으나, 우리 집에서 20분정도 거리밖에 안된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엄마가 주는 크리스마스선물로 연준이에게는 구슬게임 장난감과 자동차를, 연주에게는 루돌프 인형과 Bible story 책을 사줬다. 전부해서 50불. 여기 사람들한테 꽤 유명한 장난감 가게라고 해서 다녀왔지만, 연준이보다 어린 나이의 아이들에게 유용한 장난감이 많다. 단, 레고는 없다. 어린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할때에는 딱인 곳 같다. 우린 아마 누구한테 줄 선물이 필요할 때 아니고서는 안가게 될 것 같다. 1년에 한두번씩 지금 가격보다 더 크게 세일을 하나보다. 세일 이벤트가 홈페이지에.. 2014. 12. 24. Toronto Christmas Market (2014.12.13) 여기 North America에서는 크리스마스가 연중 제일 중요한 Holiday인것 같다. 11월말부터 시내 및 마을 곳곳의 분위기가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하다. 특히 Distillery Historic District에서는 11월 28일부터 한달간 Christmas Market이 열린다. 이번이 세번째란다. 유럽 크리스마스 시장의 전통을 그대로 재현한 연례 행사이다. Market 안 도로에는 양쪽으로 아기자기한 간이 가게가 즐비하게 늘어서 있어 예쁜 수공예품 장신구들을 볼 수 있고, 캐롤공연, 산타 및 요정과의 사진촬영, 가수 공연등을 즐길 수 있다. 이 하트안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뽀뽀를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우리는 부끄러워서 패스~ 놀이기구도 두 가지 정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라 했다. 물론 공짜는.. 2014. 12. 22. Nathan Phillips Square Skating (2014.12.13) 또 주말이 찾아왔다. 겨울이라고 계속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것 같아서, 내 몸이 고되더라도 그냥 마냥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또 이짐 저짐 다 싸 짊어지고 집을 나섰다. 아이들 스케이트에 카메라 가방에 고생일줄 알면서 달고 간다. 이번에는 캐리어를 끌고 나왔다. 다른사람들이 보면 여행온줄 알꺼다.ㅎㅎ 토론토 시청앞 Nathan Phillips Square에 또 다시 왔다. 이번에 세번째 방문이다.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 여름에는 분수대였다가 겨울에는 스케이트 장으로 변신하는 이곳. 토론토 신 시청과 구 시청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스케이트를 타면서 신과 구의 묘한 앙상블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에서 알게 된 현구네랑 창완이네랑 함께 나들이했다. 시내 나갈때는 차를 가져가면 지리도 낯설.. 2014. 12. 14. Christmas Presentation (2014.12.12) 애들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프리젠테이션이 있었다.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학년별로 캐롤을 부르고 연극을 하는 학년도 있었다. 일명 학예회. 그러나 한국의 학예회와는 질적으로 수준이 많이 떨어진다. ㅋㅋ. 유치원 연말 발표회 보는 수준이랄까? 그래도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잘 즐겼던것 같다.연준이는 천사옷을 입고,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문장을 한 줄 읊었다. 그나마 연준이가 하겠다고 손을 번쩍 들어 한문장을 맡게 되었다. 캐롤 부를때에도 어찌나 열심히 하던지, 목이 다 쉬었다. 연주는 예수님께서 탄생하는 순간을 보여주는 연극에서 양 역할을 맡아 흰수건을 뒤집어쓰고 메~메~ 하는 소리를 내었다. 비록 주인공은 아니었지만, 50초마다 메~메~ 소리를 내라는 선생님의 지령을 성실히 수행했다. 2014. 12. 14. 이전 1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1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