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가 생일 주간에 익산에 혼자 있는 것이 싫었는지 본인 생일이라고 서울에 온단다. 집밥도 먹고 싶다고 하고. 집밥 손을 놓은지 오래된 엄마에게 부담이 되었지만 밀키트가 있으니깐…ㅎㅎ 무조건 오라고 했다.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이 요새 핫하다며 가고 싶다고 해서 연주 선물도 사주고 오랜만에 가족 모임도 할겸해서 다녀왔다. 사실 이제는 이런 이벤트가 있지 않으면 가족들이 온전히 모이기 쉽지 않은 것 같다. 기회가 될때마다 무조건 함께 하기로 가족들에게 당부했다.
별마당도서관
일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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