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할 시간이 도저히 나지 않아 출근전 새벽운동모드로 변경.
그리고 최근들어 늘어난 뱃살을 부여잡고 한숨만 쉬던 와이프도 동참.
심야 웨이트로 10 년을 넘게 해왔던 터라 아침 기상작후 운동 본 강도로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을것 같았으나, 적당히 올라오고 있다.
일단 몸이 움직이면 그 다음엔 머리가 알아서 따라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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