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영 & 핀치 Yonge and Finch (2014.08.23)
캐나다 현지에 도착하여 지내는 첫번째 날이다. 임시거처인 민박집 근처인 Finch Station 근방을 중심으로한 산책, 그리고 거주지 선정을 위한 콘도를 알아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캐나다에서의 첫번째 날, 민박집에서 준비한 아침을 먹고 거리로 나선다.모든게 낯설다. 한적한 거리도, 우리나라랑 좀 다르게 생긴 일반주택들도, 지나다니는 다양한 브랜드의 차량들도 낯설다. 연주아빠 : "애들아 좀 친하게좀 걸어봐,, 배경도 좋은데 ~~ " 연준 : '"누나,, 어깨동무 하자",,, 연주 : "아 싫어' ~~" 단독 주택들 앞에는 이렇게 인도가 잔디밭을 가로질러 이어져 있고, 집집마다 Garage 로 들어가는 Driveway 가 있는것이영화에서 많이 봐 왔던 서양식 주택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서울은 한참..
2014. 9. 18.
연주아빠엄마의 단둘이 떠난 유럽 여행(프랑스,스위스) ♬ (2007.04.19)
2007년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12일간의 스위스, 프랑스 여행기간동안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 스위스 - 취리히/루체른/인터라켄/로잔, 프랑스 - 파리/생말로/몽생미쉘 ) 평소에 유럽이란 곳에 대해서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던 육씨네 부부, 12일간의 일정으로 드디어 유럽 2개국 탐방을 나선다. 3개국(프랑스,스위스,이태리) 로 하려 했으나, 보다 더 여유있는 여행을 위해서 프랑스,스위스 2개국으로 줄이고, 여행준비를 마쳤다. 취리히 In, 파리 out 의 일정으로 3/24일부터 4/3일까지의 여행이다.3월 24일 드디어 출국날. 출국 항공기는 KLM항공의 오후 14:55분 비행기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갈아타서, 스위스의 취리히로 들어가는 항공편이다.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3월 23일 ..
2009.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