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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해외여행87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2014.09.07) 캐나다의 관광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그곳, 나이아가라 폭포이다.토론토에서는 약 150km 떨어져 있어 차로 이동시 약 2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캐나다 와서 언젠가 꼭 가서 보고 싶었던 나이아가라, 왕복 300km 의 좀 부담이 되는 거리이긴 하지만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길을 나선다. 출발하기 전날 미리 구글맵으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포함한 주변 관광지를 검색해두고 즐겨찾기를 해두었는데, 나이아가라 폭포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달린줄 알았으나 다와서 보니 이곳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그 이름은 The Living Water Wayside Chapel 이다. 여행 다큐에서 한번 아이들과 같이 TV 에서 봤던 곳이라 친숙하게 느껴진다.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교회이니 만큼 기도 한번. 안에.. 2014. 9. 30.
토론토 아일랜드 Toronto Islands (2014.09.06) 토론토에서 유람선을 통해서 갈 수 있는 토론토아일랜드. 가볍게 산책하거나 자전거을 타면서 가족들과 나들이를 할 수 있는 곳이라 토론토 여행에 있어서 빠질수 없는 곳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다. 주차는 하버프론트 가까이 공영 주차장에 한다. 4627 Lake Shore Blvd E. 어디로 주차 할까 하다가 지난번에 도보로 유니온 역에서 하버프론트 갈적에 본 곳으로 주위를 한바퀴 돌다가 다시 찾은 주차장이다. 이 날 하루종일 주차하고 10$을 냈는데 언제부터인가 주차비 10$ 은 싸게 느껴진다. 어딜 가도 주차비는 최소 10$. 토론토 아일랜드로 들어가는 유람선을 타기 위한 Ferry Terminal 참고로 이 유람선 터미널은 2013년도 까지는 Toronto Islands Ferry Docks 의 명칭으로 .. 2014. 9. 29.
토론토 이튼센터(Eaton Centre), 세인트로렌스마켓, 하버프론트 (Harbourfront) - (2014.08.31) 1주일간의 민박집 생활을 정리하는 마지막 날. 일요일 아침이다. 토요일 어제 저녁 늦게 까지 집 청소하고 정리하느라고 피곤하긴 하지만 주말을 그냥 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이라, 밤 늦게 나들이 코스를 짜 본것이 쇼핑센터인 이튼센터 → 일요일 골동품 상점이 열리는 세인트로렌스마켓 → 하버프론트 산책 코스이다.많은 토론토의 여행자들이 찾는 이튼센터, 많이 들어봤지만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좀 부담도 되는 코스이지만, 이곳저곳 주차를 하기에는 번거로워서 전철과 도보로 이동하기로 한다. 민박집에서 핀치역으로 가는 길. 이제 이 지긋지긋한 도보길도 마지막인가 ? 연준이는 언제나 즐겁다. 길거리 다니다 보면 보게 되는,, 이제는 지긋지긋한 검은 청솔모.운전하다가 알게 된 것이지만, 우리나라에는.. 2014. 9. 25.
토론토 온타리오 사이언스센터 (Ontario Science Centre) - (2014.08.30) 8월 30일 토요일이다. 이제 민박집에서의 생활도 내일이면 끝이다. 콘도가 이미 계약이 완료되서 입주가 가능하지만 민박집은 8월 말까지로 예약을 해버려서 미리 나올수도 없다. 주말이라 오늘은 어디론가 놀러가기로 한다. 마침 민박집에서 거주하는 가족중에서 City Pass 중 남은 티켓이 있어 그걸 양도 받은 상태였다. City Pass 는 CN Tower, Casa Loma, Ontario Science Center, Royal Ontario Museum, Toronto Zoo 등 토론토 시내 유명 관광지 다섯군데를 60여 $ 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인데, 나중에 어차피 CN Tower 를 갈 생각이므로 Ciity Pass 를 구매할 예정이긴 하지만, 공짜표가 생긴만큼 이용해 보기로.. 집 알아보러.. 2014. 9. 24.
토론토 노스욕 헨던 공원 (Hendon Park) - (2014.08.26) 캐나다에서의 4일차. 몇군데 봐뒀던 콘도들이 잘 진행이 되지 않고 물건너 가버렸다. 이 날도 새로 매물로 나온 곳들을 둘러보고 난 후 급한 마음에 모두 오퍼를 넣고서는,오후에 시간이 남아서 뭘 할까 하다가 민박집으로 가는 길에 있는 작은 공원에서 그냥 놀기로 한다. North York 의 Finch 전철역 근방에 있는 이 Hendon Park 는 야구장도 있고, 아이들 놀이터가 있어서 가볍게 쉬다 가기에 딱 좋다. 사실 임시로 거주하는 민박집이 근처에 있다 보니 찾게 된 곳이지, 일부러 찾아올 만큼 좋은 공원은 아니다. 8월의 마지막 주, 아직 햇살이 따가운 여름날씨라 분수를 틀어주는데 지나다니면서 보면 항상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있다. 집에서 수영복을 챙겨입고 나오는 아이들이 꽤 보인다. 근처 야구장에서.. 2014. 9. 22.
토론토 노스욕 센터 Norh York Center & Mel Lastman Square (2014.08.24) 오후에 집 알아보는 일정이 잡히는 바람에, 오전에는 Finch 역에서 North York Center 역까지 걸어서 가보기로 한다. 영 스트리트에 있는 노스욕 센터 전철역 입구 전철역 내부 모습. 일요일 오전이라 아주 한가하다. 편의점이나 가게등을 들어가 보려 해도 일요일이라 문을 닫은 곳이 많다. 전쳘역을 가로질러 길 건너편 건물로 들어오니 신한은행이 보인다. 사실 이 은행은 한국의 신한은행과는 별 관련 없는 그냥 외국은행과 똑같은 은행이다.한국 신한계좌가 있다 해서 돈을 거기서 맘대로 뺄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외환 송금 절차를 거쳐야 하는 외국 은행이다. 한국의 다이소와도 같은 잡동사니 판매점인 달라라마. 몇 불이내로 살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 할로윈데이를 위한 소품들이 상시 판매되고 있다. 노스.. 2014. 9. 19.
토론토 영 & 핀치 Yonge and Finch (2014.08.23) 캐나다 현지에 도착하여 지내는 첫번째 날이다. 임시거처인 민박집 근처인 Finch Station 근방을 중심으로한 산책, 그리고 거주지 선정을 위한 콘도를 알아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캐나다에서의 첫번째 날, 민박집에서 준비한 아침을 먹고 거리로 나선다.모든게 낯설다. 한적한 거리도, 우리나라랑 좀 다르게 생긴 일반주택들도, 지나다니는 다양한 브랜드의 차량들도 낯설다. 연주아빠 : "애들아 좀 친하게좀 걸어봐,, 배경도 좋은데 ~~ " 연준 : '"누나,, 어깨동무 하자",,, 연주 : "아 싫어' ~~" 단독 주택들 앞에는 이렇게 인도가 잔디밭을 가로질러 이어져 있고, 집집마다 Garage 로 들어가는 Driveway 가 있는것이영화에서 많이 봐 왔던 서양식 주택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서울은 한참.. 2014. 9. 18.
Let's Go Canada - 출국에서 입국까지 (2014.08.22) 캐나다 토론토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연주,연준이의 출국길 스케치입니다. 공항 출국장에서 무빙워크도 첨 보고 모든것이 신기한 연준이 연주는 면세점에서 조그만 기념품 같은것에 관심을 많이 가진다. 캐나다 가면 외국 친구들한테 선물해줄 한국 선물이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캐나다 친구가 몇명이나 될지 가늠이 안되서 구경만 하였다. "아빠.. 이거 삼촌이 가지고 놀던거랑 똑같은건데 ? " 해외 출국이 처음인 연주는 눈에 보이는 모든것을 휴대폰으로 기록하기 시작한다. 연준이는 신기한거 보이면 뛰어가서 만져보고 구경하고 정신이 없는데 비해서 연주는 어디 딱히 쓸데도 없는데 휴대폰으로 연신 사진을 찍어대기 시작한다. 공항에서 항상 비행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곤 하는데, 노출차이때문에 배경이 허옇게 나오던지, 사람이 시커멓.. 2014. 9. 17.
세상에 하나뿐인 육씨네 여행기록 책(유럽여행기, 포토북)을 소개합니다. 유럽여행동안 찍은 사진들과 기록으로 책을 한권 만들었습니다. 여행의 기록을 오랜동안 보관하기 위해서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포토북입니다. 2009. 8. 23.
연주아빠엄마의 단둘이 떠난 유럽 여행(프랑스,스위스) ♬ (2007.04.19) 2007년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12일간의 스위스, 프랑스 여행기간동안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 스위스 - 취리히/루체른/인터라켄/로잔, 프랑스 - 파리/생말로/몽생미쉘 ) 평소에 유럽이란 곳에 대해서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던 육씨네 부부, 12일간의 일정으로 드디어 유럽 2개국 탐방을 나선다. 3개국(프랑스,스위스,이태리) 로 하려 했으나, 보다 더 여유있는 여행을 위해서 프랑스,스위스 2개국으로 줄이고, 여행준비를 마쳤다. 취리히 In, 파리 out 의 일정으로 3/24일부터 4/3일까지의 여행이다.3월 24일 드디어 출국날. 출국 항공기는 KLM항공의 오후 14:55분 비행기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갈아타서, 스위스의 취리히로 들어가는 항공편이다.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3월 23일 .. 2009. 8. 23.
싸이판 여행 ♬ (2004.07.29~07.31) 2004년 여름, 신혼여행기분으로 다녀온 싸이판으로의 여행 2009. 8. 21.
싸이판 여행 우리의 신혼여행은 재미있는 기억보다 힘들었던 기억이 더 많이 남는다. 이번에 사이판으로의 여행을 준비하면서 절대로 신혼여행때 같이 힘든 여행을 하지 않으리라 굳게 마음먹고, 인터넷으로 여러 정보를 얻었고, 그 덕분에 나름대로 신혼여행 같은 여행을 다녀오게 되서 기쁘다.첫날..(7월 28일)비행기를 기다리는 공항 탑승구 앞에서의 모습이다. 진경이는 공부하느라 정신없다. 몇 개월간 준비한 시험이라고 하지만, 시험전 보는 몇글자가 시험에 나올 수도 있으니,, 나는 진경이한테 전혀 도움을 못준다. 그저 옆에서 여행으로 기분 들뜨지 않고 차분하게 시험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상책이나, .. 지금 생각해보면 별 도움을 못 준 듯 하다.둘째날 (7월 29일)드디어 도착,,, 한국여행사에서 예약한 여행사의 사이판측 가.. 2004.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