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전체 글1127 인바디 측정결과(2016.2.13) 3개월간의 노력으로 일구어낸 결과. 1월말부터 10일간 아파서 제대로 식단도 못 지키고 운동도 못해서 맘 조리면서 인바디기계에 올라갔는데.. 10여일간의 일탈이 그동안의 애씀을 저버리지 않아 첨으로 운동의 기쁨을 느껴보는군. 2016. 2. 13. 청담 어학원, 에이프릴(April) 어학원 레벨 살펴보기 큰 아이 연주가 유치원,저학년일때 동네 조그만 영어학원을 다니다가, 2학년때부터 지금 6학년졸업할때까지 에이프릴 어학원 및 청담어학원에 수년간 보내왔다.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시켜주고 싶어 찾은 곳이 에이프릴 어학원이었는데 에이프릴은 주로 초등학생 위주. 청담어학원은 초등학생 고학년~중/고생 과정까지 커버한다. 오늘부로 큰아이는 초등학교를 졸업하는데 청담어학원의 Eagle 레벨에 들어가고, 작은 아이는 4학년 올라가는데, 3학년2학기때의 Tera 레벨을 유지한 상태이다. 영어를 수년간 공부하면서 따로 공인시험을 보지 않는 터라 수준을 가늠할 수가 없는데, 그나마 잘 하고 있는지 알수있는 척도가 그래도 어학원의 레벨이 아닌가 싶다. 입학시험때나 같이 따라가서 상담하고, 그 뒤로는 아이들이 숙제를 잘 하는지,.. 2016. 2. 12. 연휴전 하체운동 (2016.02.06) My body composition does not improve at all (despite 4~5 clean meals with 150g of chicken breast and 200~250g of rice a day, and 4~6 workout days in a week with 1.5hrs each). I need to change workout routine and amount of meals. 벌크업을 위해 식단에 신경을 썼으나 체성분이 그대로다. 근육량이나 체지방 모두 정체기. 몸이 내 운동루틴에 너무 적응을 한건지, 먹은양에 비해서 칼로리소비량이 많은건지. 탄수화물량을 좀 많이 늘리고 운동 패턴을 좀 바꿔야 할 필요를 느낀다. 다이어트보다 벌크 키우는것이 너무도 힘들고 어렵다. 음식 섭취.. 2016. 2. 10. 아빠 출근길을 배웅하는 아이들 (2016.2.2) 예전에는 집안에서 아이들보고 뭘 가져오라고 시키면 아무런 말대꾸없이 말을 잘 듣던 아이들이, "아빠가 가져오면 되는데 왜 우리를 시켜요 ?" 한다거나, 아이들의 잘못 (예를 들면 물건을 어지럽히고 치우지 않는) 을 지적하면, 아빠가 쓰는 물건이 흐트러져있는걸 지적하면서 "아빠도 치우지 않으면서 왜 우리만 탓해요 ?" 하는등, 아빠를 부끄럽게 만드는 순간들이 많아지고 있다. 덕분에 내 잘못을 반성하고 뉘우치는 경우가 많긴 하다만, 아빠엄마 말이라면 선생님의 가르침보다 더 우선시 여기고, 사소하고 다소 유치하기도 한 것들에 박수치며 기뻐하는 모습, 어른들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세상만사에 호기심을 가지고 물어보던 모습들이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습득하는 지식으로 인해 점점 없어지고 있다 보니, 이러한 순간순간의 아.. 2016. 2. 5. 사우나후 (2016.01.31) My son (Bryan) says .. "I think my daddy is the best muscle man in the world and everyone else is weird".. Thank you!! I am satisfied that I am the best in your world, Bryan. It's just as well that my son doesn't do Instagram yet. 아들과 사우나에서 서로 근육자랑하기. 아들녀석은 자기 아빠가 근육왕인줄 알고 있다 . ㅜ.ㅜ. 아들이 아직 인스타를 안하는게 다행이다. 언젠가는 아들과 벤치프레스를 같이 하는 날이 오겠지 ? #gym #gymlife #gymselfie #workout #fitness #moti.. 2016. 2. 2. DAUM Blog Award 2015 선정 이 12년째 운영중인 [육씨네]블로그는 가족 홈페이지이다. 아이들과의 추억을 웹(Web)상에 기록하고 필요시 언제든 다시 찾아볼 목적으로 만든 홈페이지이고, 2011년부터는 홈페이지가 아닌 티스토리(Tistory)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로 운영을 해왔다. 특별히 홍보를 할 필요도 없고, 나와 가족들이 보기 편하게 가꾸어 놓고 기록해 나가면 되는 공간이다. 가족의 추억을 간직하는 목적이다 보니 가족끼리 떠나는 여행 기록이 Main 주제가 될 때도 있고, 아이들이 받아온 상장이나 기록들이 Main 주제가 될 때도 있고, 때로는 나와 아이엄마의 일상이 주제가 될때도 있다. 그러던중 몇일전 DAUM+TISTORY 블로그 어워드 2015 에 [여행]부분 후보에 선정이 되었으나, 다른 [여행] 후보 블로그들 보고서는 .. 2016. 1. 27. 이전 1 ··· 95 96 97 98 99 100 101 ··· 1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