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전체 글1127 일요일 낮 (2016.01.17) On Sunday, there were not many peoples who used the sqaut rack which I like the most. If I could make my own gym with a small space in my home, then I would choose one squat multi rack. 주말이라 한가한 오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쿼트랙 전세내고 운동함. 이 스쿼트랙 하나면 웬만한 운동은 다 할수 있어서 좋다. 이어폰으로 EDM을 들으면서 운동을 하는데,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듣게된 뽕작 트로트 리믹스. '강물은 흘러갑니다. 제3 한강교 밑을~~'. EDM노래가 기/승/전/전/전~~ 하다가 끝나는 반면, 뽕짝 트로트는 기/승/전~/~결!.. 2016. 1. 17. 금요일 운동후 (2016.01.15) It was legday. Leg workout makes me exhausted with a few set only and panting heavily, but feels very satisfied when I 'm done. 금요일이면 스케쥴상 대부분 하체를 하게되는데, 할 때에는 고통스러워도 하고나면 가장 뿌듯한 부위다. 금요일에 하체를 하다 보니 주말 러닝/수영시에 허벅지 쥐가 나거나 경련이 일어나는 경우가 왕왕 있다. 밋밋한 내 다리를 보다가 인스타 머슬맨들의 쫙쫙 갈라지는 허벅지를 보면, 흘린 땀방울이 얼마나 많았을지 가히 상상이 안된다. #gym #gymlife #gymselfie #workout #fitness #motivation #gymmotivation #fitnessmotivat.. 2016. 1. 16. 처음 본 내 등짝(2016.01.11) I have never seen my back. It's the first time to see how is my back like. I found many spot like the Big Dipper on my back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jamie_choi_figure 님의 댓글에 힘입어 내 등근육이 어떻게 생겼는지 태어나서 처음 찍어 보았다. 와이프에게 찍어달라 했다간 등짝 스매싱이 날아올것 같아 소심하게 아들녀석에게 부탁해서 찍어낸 내 등 사진. 비록 예상대로 머슬맨들의 자글자글한 등근육을 발견하긴 힘들지만, 척추를 따라서 북두칠성형태로 여러개의 점이 있는것도 처음으로 발견한 의미있는 등셀카다. 올록볼록 등근육이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노력을 .. 2016. 1. 12. 철없는 아빠의 실수 (2016.01.10) 추운 일요일 오후. 온 가족이 동네 뒷산 산책을 나갔다. 나는 달리기를 할 요량으로 , 아들녀석은 평소에 좋아하는 자전거를 탈 생각을 하고,, 와이프와 큰 딸 Amy 는 산책 + 가벼운 조깅을 할 생각으로.. 자전거를 타기 좋아하는 아들은 산책로 옆에 있는 공터에서 자전거 타고 놀고 있으라 했더니, 혼자 있기 싫다고 달리기를 하기 시작한 나를 뒤따라 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산길의 특성상 오르막 내리막이 있는 관계로 자전거를 탄 아들녀석이 뒤 따라오지 못하고 낑낑대기 일쑤였다. 그렇게 좀 뛰다보니, 한참 뒤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끌다가 반복하던 아들이 큰 소리로 멈추라고 소리를 질러댄다. 평소에 달리기를 즐겨하던 나는 달리던 페이스도 있고 5km 남짓 되는 3바퀴를 채울동안은 멈추지 않고 달려야 하기에 .. 2016. 1. 11. 토요일밤 5km 러닝 (2016.01.09) night run (5km). 겨울엔 타이즈 입고 뛰는게 편해서, 눈치 안보이게 야간에 뛰는게 좋다. 찬바람 맞으며 땀흘리며 뛰는 느낌이 굿~~ 2016. 1. 10. 수영장에서 (2016.01.09) 몇년만에 껴본 스피도 소켓. 적응이 안되서 다시 미즈노로 교체 2016. 1. 10. 이전 1 ··· 97 98 99 100 101 102 103 ··· 1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