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전체 글1127 인바디 결과 (2016.09.11) 두달만에 인바디를 쟀더니, 근육은 팔아먹고 지방만 늘렸다. ㅎㅎ. 내 몸을 아직 잘 모르겠다. 좀 더 좋아지겠지 하면서 운동을 하지만 이런저런 시행착오만 반복되는것 같다. 하지만 이 운동 앞으로도 수십년 할꺼니 이 또한 즐겨야지. . . 2016. 9. 11. 퇴근길 태닝 (2016.08.31) 그 동안 태닝샵을 잊고 살았다. 날씨 선선해져서 들른 태닝샵. 오랜만에 와서 2타임. 하고 나서 더운건 똑같네. 2016. 8. 31. 출근길 (2016.08.25) 요즘들어 근육이 늘든 지방이 끼든간에, 체격이 좀 커져서 회사 출퇴근용 셔츠들을 입고 벗는게 힘이 든다. 일할때도 기존에 입던 옷들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라 좀 더 큰 사이즈의 옷들을 갖춰야 할것 같긴 한데, 운동복은 넘쳐 나도 회사 출퇴근용 옷은 별로 관심도 없고 사러 가기 귀찮아 진다. 2016. 8. 28. 하체운동후 (2016.08.21) 하체운동이 하고나면 허벅지 땡기는 느낌이 너무 좋다 2016. 8. 26. 어깨 운동후 (2016.08.23) 화요일 어깨운동후. 최근 보통 일주일 운동 패턴이 어깨 → 가슴 → 이/삼두 → 등 → 하체 → (코어) 인데, 이번주는 가슴 → 어깨 로 출발.. 2016. 8. 24. 태닝중 (2016.08) 여수 방죽포 해수욕장에서 태닝 즐기기. 이 날 해변에서 태닝을 즐기는 사람은 나 혼자뿐. ㅎㅎ 2016. 8. 23. 이전 1 ··· 81 82 83 84 85 86 87 ··· 1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