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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결과 (2016.09.11) ​ 두달만에 인바디를 쟀더니, 근육은 팔아먹고 지방만 늘렸다. ㅎㅎ. 내 몸을 아직 잘 모르겠다. 좀 더 좋아지겠지 하면서 운동을 하지만 이런저런 시행착오만 반복되는것 같다. 하지만 이 운동 앞으로도 수십년 할꺼니 이 또한 즐겨야지. . . 2016. 9. 11.
퇴근길 태닝 (2016.08.31) ​ 그 동안 태닝샵을 잊고 살았다. 날씨 선선해져서 들른 태닝샵. 오랜만에 와서 2타임. 하고 나서 더운건 똑같네. 2016. 8. 31.
출근길 (2016.08.25) ​ 요즘들어 근육이 늘든 지방이 끼든간에, 체격이 좀 커져서 회사 출퇴근용 셔츠들을 입고 벗는게 힘이 든다. 일할때도 기존에 입던 옷들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라 좀 더 큰 사이즈의 옷들을 갖춰야 할것 같긴 한데, 운동복은 넘쳐 나도 회사 출퇴근용 옷은 별로 관심도 없고 사러 가기 귀찮아 진다. 2016. 8. 28.
하체운동후 (2016.08.21) ​ 하체운동이 하고나면 허벅지 땡기는 느낌이 너무 좋다 2016. 8. 26.
어깨 운동후 (2016.08.23) ​화요일 어깨운동후. 최근 보통 일주일 운동 패턴이 어깨 → 가슴 → 이/삼두 → 등 → 하체 → (코어) 인데, 이번주는 가슴 → 어깨 로 출발.. 2016. 8. 24.
태닝중 (2016.08) ​ 여수 방죽포 해수욕장에서 태닝 즐기기. 이 날 해변에서 태닝을 즐기는 사람은 나 혼자뿐. ㅎㅎ 2016.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