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전체 글1127

코엑스 대한민국 과학창의 축전 (2016.08.07) 연준이는 언제부터인가 초등학교 1-2학년때 까지만 해도 우사인 볼트와 같은 달리기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을 했으나, 허무맹랑한 꿈을 언제부터인가 포기하고 과학자 또는 발명가가 되겠다고 외치고 다닌지 1-2년 된것 같다. 최근들어서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어 주말 나들이를 자제하고 있었으나, 코엑스에서 과학축제가 열린다고 하여, 연준이랑 단 둘이서 길을 나섰다. 큰 아이 연주가 어릴적에는 이런 실내 전시회나 행사를 곧잘 다니곤 했었는데, 대부분의 주말생활이 연주에게 맞춰줘 있다 보니 이러한 행사는 잘 안가게 되었던 것 같다. 오랜만에 연준이와 단 둘만의 시간. 지하철을 타고 코엑스로 향했다.일요일 주말 아침이라 지하철에 사람이 없다. 항상 나에게는 북적대는 지하철이 익숙한데 자리가 남아 도는 주말의 지하철은 어.. 2016. 8. 7.
이삼두 운동후 (2016.06.29) ​ 대근육 위주의 운동 사이사이에 잠시 운동하기 싫은 날이나 시간이 남으면 이삼두 운동을 하게 된다. 해도해도 별로 티도 나지 않을뿐더러, 들이는 시간 대비 근육량의 증가가 크지 않은 부위다 보니, 잘 안하게 된다. 운동후 펌핑된 상태에서 옆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면, 팔뚝이 실제보다 두배는 커보이는것 같다. 적당한 선에서 유지만 하고 싶은데, 2주정도 쉬게 되면 이삼두가 줄어드는게 느껴진다. 막상 운동을 하더라도 운동 다 끝내고 나면 미련이 남는게 제대로 안한것 같은 느낌이다. 할때 제대로 할것이지 매번 설렁설렁 적당히 타협하는게 습관이 되어가는것 같다. 할때 제대로 !! 2016. 7. 5.
토요일 모닝런 (2016.06.25) ​ 토요일 아침. 7시에 기상. 일찍 일어난 김에 공복 유산소 하러 나가서, 5km 러닝에 3km 워킹. 주말 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시간을 번것 같아 기분이 좋다. 2016. 6. 25.
6월 22일 ​듀애슬론 대회때문에 몸을 좀 가볍게 하려고 최근 2주정도 식단관리와 유산소를 좀 열심히 했더니 체중 4kg가 빠졌다. 지방이 빠졌다고 믿고 싶지만 아마도 근육이 더 빠졌겠지. 몸무게가 빠지니 확실히 벤치프레스 중량 90kg x 10rep 하던게 이젠 5rep만 하면 불안하다. 기분탓인가 의지력부족인가 정말 체중의 영향인가 모르겠다 2016. 6. 25.
Gymselfie (6월 10일) ​최근에 자전거를 좀 타서 그런지, 같은 루틴과 같은 중량인데도 하체가 더 자극이 잘 가는 느낌이다. 그냥 느낌만. 2016. 6. 25.
데상트 듀애슬론 2016 참가후기 (2016.06.19) 5월말에 ​자전거를 구입하고, Self motivation 을 위해서 찾았던 듀애슬론 대회. 6월 19일 예정인터라 , 이미 참가신청이 3월에 마감이 된 상태여서, 참가하지 않을 분으로 부터 웃돈을 주고 참가권을 구입해서 우여곡절끝에 참가를 하긴 했다.10km 러닝은 세번 정도 대회를 나갔던 터인데다가 연습삼아 동네에서 Training Run 할때 5km 를 돌아왔기 때문에, 데상트 듀애슬론 대회의 5km 러닝은 크게 부담이 없었으나, 남산 업힐을 올라가야 하는게 사실 부담이었다.그래서 대회 참가권을 구입하고 동네 뒷산 업힐을 연습하곤 했는데, 동네 뒷산과 남산의 높이는 3배차이. 뭐 올라가다 안되면 끌바 (자전거를 끌고 가는) 라도 하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일단 대회에 참가하였다.사이클 16km 와 러.. 2016.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