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전체 글1087 [캠핑장비] 백마 왕초언니밥통 백패킹용 후라이팬 0.9L 캠핑 시작한지 한달. 시작하기전에 이미 대부분의 장비를 구입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필요한게 계속 보인다. 사람이 1박을 하면서 먹고 자는 공간에 대한 준비를 하는것이다 보니 욕심을 부리면 거의 살림살이를 다 준비해야 할 정도로 한도 끝도 없고, 단촐하게만 구성한다면 그것도 가능한것이 캠핑인것 같다. 현재 가지고있거나 장만한 캠핑 식기도구로는, 캠핑 시작 초기 잘 모르고 덥석 구입한 엄청 무거운 키친아트 스테인레스 코펠세트, 그리고 백패킹용으로 준비한 백컨트리 티타늄 케틀(900ml), 백컨트리 미니로스터 등이 있어 다 구비한것 같았으나 후라이팬이 항상 맘에 걸렸다. 처음 캠핑시에 키친아트 코펠세트에 있는 쓰댕 후라이팬을 사용했으나 척척 달라붙어 버리는 바람에 굽는게 쉽지 않아 나중에 고기 굽는 용으로 미니로.. 2020. 7. 16. [캠핑장비] 툴레 NEW 버선트 70L 백패킹 배낭 (남성용, 아스팔트 색상) 오래 기다렸다. 캠핑장비장만을 시작한게 6월. 백패킹을 목표로 장비를 준비하다 보니 배낭은 필수로 구비해야 했다. 패킹용 배낭을 알아보다 보니 백패킹 고수들은 하계용 (40~60리터) 와 동계용 (80~90리터, 그 이상)으로 두가지를 구비해서 다니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극동계에는 백패킹을 안나갈것 같은 나같은 초보 캠퍼에게는 60~70리터가 적당해 보였다. 뭐 써본적도 없었지만....대충 감으로.. 그러던차 적당한 무게와 적당한 기능으로 올해 새로 출시된 툴레(thule)의 버선트 가방을 알게 되어 구입하려 했으나, 남성용 버선트 신형은 구할래야 구할수가 없는 상황. [캠핑장비] 툴레 new 버선트 백패킹 가방 (50L 여성형, 아스팔트 색상) - https://6cne.com/4515[캠핑장비] 툴레.. 2020. 7. 11. 목표 상향. 만오천보 걷기 (2020.07.06) 집 가까운 곳에 이런 산책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좀 더 나이들어 정착하게 될 내집의 1순위 조건은 아파트 내에 잘 조성된 산책로가 아닌 주변에 산을 끼고 있거나 이런 하천을 끼고 있는 집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2달정도 만보걷기를 하다 보니 걷는 것이 전혀 힘들지 않다. 이런 예쁜 광경들을 보면서 운동도 하고 건강도 챙기고 힐링도 되고...만보 걷기가 익숙해져 만오천보 걷기로 목표치를 바꿨다. 저녁에 2시간정도 걷는데, 이것도 가뿐하다고 느낄 정도니 그동안 꾸준히 한 보람이 있다. 2020. 7. 8. 친구 모임_옥토스 & 재플린 (2020.06.18)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코로나 19로 인해 거의 모든 모임을 미루고 있었는데, 두바이에서 잠시 들어온 친구라 자가격리 끝난 후 바로 만났다. 세 명 사는 곳의 중간지점인 강남에서....부서원의 소개로 가게 된 문어맛집 옥토스. 정말 강추다. 중간짜리 셋트(숙회,탕,튀김) 시키면 3인이 먹기 아주 딱 좋은 것 같다. 직원 1명이 붙어서 테이블에서 음식을 요리해준다. 완전 대접받는 느낌. 요래요래 생긴 문어 한 마리를 통째로 들고 와서 넣어준다. 문어가 살짝 익으면 숙회를 먼저 준비해준다. 그리고, 문어 다리 8개 중 튀김으로 몇개를 할지를 묻는다. 튀김용 문어다리는 주방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테이블에서 바로 예쁘게 썰어주신다. 제사때 매번 질긴 문어만 먹어봐서 삶은 문어맛이 그것이 전부인줄 알았.. 2020. 7. 4. [캠핑장비] T5 LED 조명을 캠핑 조명으로 사용하기 캠핑조명으로 본인은 크레모아 울트라 3.0 (M) 과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 두개를 사용중이다. https://6cne.com/4510[캠핑장비] 크레모아 울트라 3.0 랜턴 (CLC-1400BK)이미 랜턴을 하나 구입하긴 했으나 https://6cne.com/4503 [캠핑장비]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 레드 랜턴 (CLC-400 RD) 캠핑장비 필수품중 하나인 랜턴. 백패킹용 경량을 찾다 보니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찾�6cne.com https://6cne.com/4503[캠핑장비]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 레드 랜턴 (CLC-400 RD)캠핑장비 필수품중 하나인 랜턴. 백패킹용 경량을 찾다 보니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찾는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이다. 가격은 5만9천원. 100g 남짓한 무게에, 알파인 텐트안에.. 2020. 7. 4. [캠핑장비] 백컨트리 미니로스터, 티타늄 플레이트 캠핑을 두번 다녀와본 결과, 캠핑의 꽃은 “고기”,, 그것도 숯불이나 직화로 바로 구워먹는 고기인데, 본인이 선호하는 캠핑장소인 휴양림의 경우 숯불/화로 등을 허용하지 않고 개인 가스버너만 허용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을 통해 고기를 구워먹었으나, 계속 들러붙는 데가가, 직화로 구워먹는것에 대한 아쉬움에 결국은 코팅이 잘된 후라이팬 또는 미니사이즈로 나오는 로스터를 알아보다가 미니로스터를 구입하게 되었다. 유니프레임이란 곳과 백컨트리사 두군데에서 미니로스터가 판매되고 있었는데, 쉘터/텐트등 캠핑장비의 많은 품목들을 장만하여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있는 백컨트리로 구입하였다. 아담한 사이즈. 파우치 포함 세트로 23,500원 백패킹에서 쓰기 딱 좋은 사이즈. 지름 15쎈티. 고기를 올리면.. 2020. 6. 30.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1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