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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 헬리녹스 등산스틱 LBB-135 백패킹에 필요한 대부분의 장비를 장만하였고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고민은 스틱. 평생 살면서 스틱을 구매해본 경험은 딱 한번. 자녀들과 캐나다 록키일대 트레킹을 준비할 적에 구매했던 개당 몇천원짜리 이름모를 스틱. 많은 사람들이 블랙다이아몬드, 휴몬트, 레키, 이 세개의 브랜드로 많이들 장만하고, 솔직히 비싼 스틱이나 싼 스틱이나 기능면에서 큰 차이는 없어 보여서 10만원 넘어가는 건 그냥 사치품이라고 생각했다. 산행을 동반하는 본격적인 백패킹을 아직 시작하지 않아서 스틱 구매를 차일피일 미뤄왔으나 가을을 맞이하면서 구입해야 겠다 마음먹고, 예전부터 알아본 블랙다이아몬드의 6-8만원선의 입문용 스틱을 사려고 했으나,,,,,, 나는 이 스틱을 타프폴대 겸용으로도 사용해야 해서 130cm 이상이었으면 하고, .. 2020. 9. 20.
[캠핑장비] 베이스 3계절 침낭 - 프로캠핑 800 구스다운 침낭 6월에 캠핑에 입문을 한터라, 두세달 밖에 되지 않아 아직 추운 겨울에 캠핑을 해본 경험이 없다. 하지만 겨울까지는 아니더라도 가을만 되어도 캠핑시 영하로 떨어질수 있는 관계로 초겨울까지는 쓸수 있는 3계절용 침낭이 필요한 상황이다. 캠핑입문하면서 부터 고민을 해오긴 했으나 차일피일 미루다가 9월에 접어들면서 이제는 구스다운 캠핑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하여 장만한 침낭은 베이스 침낭 보온력면에서는 머미형이 유리하나, 백패킹, 미니멀캠핑시 야잔침대에서도 다양하게 쓰기 위한 용도로 찾가보니 사각형이 나아보였고 마침 베이스에서 새로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해 바로 질렀다 필파워700 의 구스 충전량 800g에 총 무게는 1.3kg. 압축되지 않은 상태로 배송이 되어 왔다. 완전 부풀어 오른 상태 색상 맘에 .. 2020. 9. 12.
핸드폰요금 할인 2020년 9월 청구 핸드폰 요금 역대 최저 기록. 15,750원. AIA생명과 SK텔레콤의 콜라보 행사로 하루 7500보씩 걸으면 1주일에 3,000원씩 할인받게 됨. 6개월간의 한시적 이벤트이긴 하다지만, 건강도 챙기고 핸드폰요금도 할인받고 기분 좋다. 10월 청구금액은 아마도 12,750원이 될 듯.ㅎㅎ 2020. 9. 6.
카카오게임즈 공모주 청약 결과 지난번 SK바이오팜 공모주 청약을 통해 14주 청약 받아 260만원정도의 수익을 창출했다. 공모주 이런것에 대해서 대해서 전혀 모르던 내가 '삼프로 TV:신과 함께"라는 유투브 방송을 꾸준히 들으면서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진행자가 이건 무조건 해야 한다고 해서 투자 했었고, 운좋게 상한가 세번 맞고 적당한 선에서 팔아 수익을 챙겼다. SK바이오팜의 청약 성공 사례가 회자 되면서 이후 공모주 청약에 대한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었다. 재테크에 관심없던 울 부서 직원들조차 관심을 가졌으니 말 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식한번 할 돈이라도 벌자는 마음으로 이번 카카오게임즈 공모주 청약에 또 도전하게 되었다. 총 청약금액 1.8억으로 15,000주를 신청하였으나....................... 2020. 9. 5.
안심스테이크 (2020.08.07) 한우안심. 고기 빛깔이 예뻐서 계속 쳐다봤더니 정육점 직원이 십만원에 가져가랜다. 후덜덜한 가격이었지만 입에서 살살녹는다는 말에 혹해 덥썩 구입했다. 우선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올리브오일을 묻혀서 냉장고에 30분간 보관 고기가 숙성되는 사이 야채 준비하여 올리브오일에 볶기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충분히 붓고 버터를 녹인다. 올리브오일양이 충분해야지 겉바속촉으로 고기가 잘 익는단다. 버터가 녹으면 고기 투하 굽기 미디움? 비주얼 죽인다. 식감은 더 끝내줬다. 고기 세 덩어리 넷이서 먹음. 십만원이 순식간에 날아가는구나. 안심스테이크 성공~~~ 2020. 9. 5.
십만보 걷기 성공 (2020.07.26) 한라산 등반 이후 우리의 무모한 도전은 또 시작되었다. 만보, 이만보 걷기를 꾸준히 지속했더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십만보 걷기 도전 !!! 한남대교 남단 수상택시 승강장에서 출발하여 팔당대교를 턴하여 원점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워 새벽 5시 30분에 만났다. 출발은 아주 산뜻하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불타올랐다. 06시 출발~~ 만보. 1시간 26분 소요. 셋이서 발도장 꾸욱 2만보. 3시간 35분. 아직까지는 쌩쌩하다. 중간중간 사진도 찍고.ㅎㅎ 삼만보. 5시간 20분 가는 길에 오아시스를 만났다. 미사대교 밑이었던가? 다리 밑에서 장사하시는 사장님 덕에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또 다시힘을 내어 출발~ 하남시... 도심 가까이 이렇게 예쁜 산책로가 있을 줄이야. 포토존에서 인증샷 남겨본다. 팔당.. 2020.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