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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히어로8 미디어모듈, 제우스 미니(라이트모듈, 스위블클립) 한때 EOS-5, Nikon F100, EOS-1vhs, 등의 필름카메라를 거치면서 나름 사진활동을 하였고, EOS-300D, EOS-5D mark II, 6D 를 거치면서 DSLR을 접하다 버렸고(장농 보관), 가족들과의 아웃도어활동과 여행에 휴대성을 중시하다보니 Gopro Hero5를 장만하고서는 현재는 Gopro Hero8을 주력카메라로 사용중이다. 사진기로서는 부족한 면이 많으나, 사진보다는 영상이 중요시 되는 시대적 변화와 더불어, 여행중에 이토록 편한 영상기록장치를 찾아보기 힘든 터라, 휴대성이 중시되는 상황에 최우선으로 맞추다 보니 Gopro 만 들고 다닌지 꽤 되었다. 그러나 최근에 출시된 Hero8 을 쓰는 입장에서 Gopro를 쓰면서 느끼는 아쉬운점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음성, 그리고 .. 2020. 9. 4.
[캠핑장비] 헬리녹스 테이블원 하드탑 캠핑테이블로 빅앤트 캠핑박스2 개를 원목상판을 올려 휴양림 같은데로 캠핑을 다니는데 큰 불편함이 없어 보였으나, 막상 원목상판+캠핑박스 조합을 사용해보면 캠핑박스안의 물건을 꺼낼때마다 상판을 들어올려야 하는것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그리고 캠핑박스의 높이가 30cm 가량 되는데 사용하고 있는 헬리녹스 체어원/투와 함께 쓰면 좀 낮아서 불편하기도 하다. 나름 백패킹과 미니멀을 지향하는 터라, 흔히들 많은 오토 캠퍼들이 쓰는 원목 롤테이블은 장만하고 싶지 않고, 백패킹용 울트라 테이블과 미니멀용 캠핑박스로만 다니려고 했으나, 그냥 하나 장만했다. 백패킹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헬리녹스 테이블원. 그 중에서 상판이 딱딱한 하드탑으로. 구입가 13만원 체어원과 같은 형태의 케이스. 체어원의 프레임보다는 좀 얇아 .. 2020. 8. 7.
[캠핑장비] 스탠리 어드벤쳐 쿨러 15.1L (그린) 캠핑 다닐때 없어서는 안될 아이스 박스. 현재 수년전에 4인가족 여행시 쓸 목적으로 구입한 (50리터로 추정되는) 대박 큰 아이스박스를 사용중이나, 문제는 일반 캐리어가 필요한 일반 여행때나 텐트장비들이 많은 캠핑때나 트렁크는 항상 꽉 차 있으니 , 이 덩치크고 촌스러운 아이스박스가 뒷좌석 하나를 온전히 자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쁘고 유명한 15.1리터 스탠리 아이스박스는 예전부터 눈여겨 봤던 터라, 조금 작은 걸로 필요하겠다고 스스로 사야하는 논리를 만들고 이 아이스박스를 구입했다. 꼭 필요한 품목은 아니었다. 하지만 필요하다고 생각들게 할만큼 이쁘다. 특히 이 그린색상.. 기존 사용하던 코스모스 아이스박스. 거의 두배차이 맥주병이 세워서는 안들어가고 눞혀서 들어간다. 내가 좋아하는 나랑드 사이.. 2020. 8. 5.
[캠핑장비] 백컨트리 실타프3 - 백패킹용 타프 백컨트리 재너두 2p 텐트만으로 캠핑을 간 다음날 아침, 비가 오는 상황에서 철수를 하다 보니 타프의 필요성을 느꼈고, 백패킹+미니멀 용으로 휴대성이 좋고 가벼운 타프를 찾다 보니 자연스레 실타프를 찾아 구매하게 되었다. 구입한 제품은 백컨트리 실타프3 사각 스탠다드 (다크그린) 타프를 구입하면서 180cm 폴 두개와, 140cm폴 두개를 같이 구립하였다. 백컨트리 UL폴 180cm 끝부분의 고무팁을 꺼내면 1/4 인치 삼각대 볼트가 있다. 갖고 있는 볼헤드에 껴보니 진짜 맞는다. 모노포드로 이 폴대를 쓰진 못할것 같지만,, 그리고 140cm 폴 2개. 사각 타프를 치기 위해서는 중간 폴 긴것 2개와, 양 모서리 4군데를 고정하기 위한 짧은 폴이 4 개가 필요하나, 그 중 한쪽은 그냥 팩다운 하여 스트링.. 2020. 8. 3.
십만보 걷기 사전준비 내일 친구들과 새벽 5시30분에 만나 십만보걷기 도전을 하기로 했다. 십만보 걷기 성공한 사람 영상을 리뷰해보니 보통 1시간 40분에 만보를 걷는다. 그렇다면 10만보는 걷는시간만 16시간 40분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휴식시간과 두끼 식사시간 3시간 50분정도를 포함하면 총 20시간 30분이다. 결국 다음날 새벽 1시30분에 끝나게된다. 휴식시간을 줄이거나 만보걷는시간을 줄여야한다.사전준비겸 테스트겸 오늘 만보를 쉼 없이 연속해서 걸었더니 1시간 20분 걸렸다. 20분씩 단축시키면 총 200분을 줄일수있다. 결론적으로 밤 10시경에 끝낼수있다. 제발 성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걷기 좋도록오늘처럼 선선하고 맑은 날씨도 기대해본다. 2020. 7. 25.
[캠핑장비] 스탠리 샷글라스, 플라스크 세트 캠핑이란것을 4번 다녀온 뒤, 또 필요한게 생겼다. 바로 술통. 1주일에 4-5일을 운동하면서 운동에 방해가 되는 많은 것들을 멀리 하는 나는, 술을 평소에 마시지 않는다. 마셔도 맥주나 와인 한잔 정도 가볍게 마시는 정도. 소주/양주는 입에도 안대고.... 그런데 캠핑장을 다니며 소고기를 먹다 보니 와인 한잔이 생각나곤 했는데, 고민을 해봐도 병채로 파는 와인을 캠핑장에 가져가기엔 부담되고, 특히나 백패킹시에는 병재질의 와인이 무게나 휴대면에서 많이 부담이 되는 상황. 게다가 소량의 컵와인 같은 걸 사려고 해도 코스트코를 가지않고선 일반 와인판매대에 가보면 찾기 힘들다. 게다가 컵와인을 찾았다 한들 내가 맘에 드는 와인을 입맛따라 고를수 있겠는가 ? 오토캠핑 하는 사람들은 와인병 챙겨가고 와인잔 까지 .. 2020.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