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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 백컨트리 재너두 (Xanadu) 2p 익스페디션 의외로 캠핑 장비 준비하면서 큰 고민하지 않았던게 텐트였다. 백패킹과 오토캠핑을 겸하기 위한 텐트를 알아봐야 해서 백패킹을 위한 알파인 텐트는 필수였고 그 텐트를 오토캠핑에서도 쓰려면 타프나 쉘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토캠칭시에는 야외에서 야전침대와의 조합으로 좌식 생활이 좋을것 같아 쉘터 + 백패킹 텐트 조합으로 선택하였고 2인욘 백패킹 텐트를 찾다가 선택한 것이 오지캠핑(backcountry) 의 재너두2p였다. 다른 2p 용 추천 모델들이 많았으나, 쉘터로 선택한 백컨트리 280 쉘터와 같은 브랜드이고 가격도 적당 (약 40만) 하고 디자인이 이뻐서 당첨. 이 재너두 2p 모델은 나온지는 몇년 된것 같고, 최근에 익스페디션 모델이 새로 나오면서 사이즈가 좀 바뀌고 가벼워 졌다. 인터넷 .. 2020. 6. 12.
운동 셀피 (2020/06/11) 회사일 말고도 개인적으로도 밀린 일들이 너무 많은 요즘. 온갖 잡생각으로 운동하는 동안에도 딴 생각을 해서 그런지 집중도 잘 안된다. 게다가 코로나로 인해서 마스크쓰고 운동하느라 더더욱 지치는데 운동강도를 내리기는 싫고 ..여름 다되어 간다고 사람들도 많아지고 여러모로 운동하기 제약조건이 많은 시기이다. 2020. 6. 11.
[캠핑장비] 소토 윈드마스터 미니 스토브 수년전에 산 호스식 코베아 CAMP-1 버너의 경우 무게도 무겁고 부피도 커서 백패킹용으로는 적합치 않고 이소가스에 직결식으로 꽂을수 있는 여분의 버너가 하나더 필요해 보여서 알아본 결과 - 소토 윈드마스터 (4flex) SOD-310: 12-14만 - 소토 아미쿠스 SOD-320 : 7-8 만 - 코베아 V1 : 6만원 - MSR 포켓로켓2 : 6만원 - 기타 아바나키/바운스 등 : 2-3 만원 등으로 선택할수 있었는데 소토 윈드마스터의 경우 레귤레이터가 내장되어 있어 가스의 잔량에 상관없이 일정한 화력을 유지하는 특징이 있는 제품이다. 기왕 사면 수년은 쓸것 같아 고민고민 하다가 소토 윈드마스터 모델 (사발이포함) 직구로 구매했다. 국내 모델명은 SOD-K310이고 외국 모델명은 OD-1RX4이다. .. 2020. 6. 11.
[캠핑장비] 헬리녹스 체어원, 체어투 캠핑의자 캠핑의자는 대부분 몇만원 선에서 다 구할수 있는데, 문제는 무게이다. 가볍고 튼튼할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법. - 백패킹에 가지고 다닐수 있는 무게여야 할것- 수납 부피가 작을것 이라는 조건으로 검색하다 보니 그냥 헬리녹스 체어제로, 체어원, 체어투가 눈에 들어왔다. 인터넷으로 뭘 살까 하다가 성남에 있는 야호캠핑에 아이쇼핑 하러 가서 앉아 보았는데, 체어제로는 생각했던 것보다 작아서 앉았을때 허벅지 양옆이 심하게 불편했고, 체어원이 딱 적당한 사이즈에 적당한 가격(9.9만원) 에 맘에 들었다. 그러나 와이프는 목을 기댈수 있는 의자를 원했던 터라 체어원 하나랑 체어투 하나를 각각 구매하게 되었다. 체어원과 투의 무게 차이는 200g 정도. 실제로 앉아보면 체어투가 약간 더 편하긴 하다. 그러나 난 체어원.. 2020. 6. 8.
[캠핑장비] 크레모아 서큘레이터 선풍기 팬 V600 - 루메나 팬 프라임과 비교 더운 날씨에 캠핑을 가려고 생각하니 얼마전 구입한 루메나 선풍기 하나로 안될것 같아 하나 더 장만했다. 랜턴 만드는 회사인 프리즘 크레모아에서 선풍기도 만들었는데, 평이 굉장히 좋아서 구입했다. 겨울에 텐트안 서큘레이터로 쓰기에 편하도록 고리도 달려있어서 루메나는 여름에 탁상용으로 쓰고, 크레모아 V600 은 사계절용으로 쓸 용도. 프리즘이라는 회사는 크레모아 랜턴도 참 잘만들더니, 선풍기도 잘 만든다. 선풍기에 삼각대 홀이 있고, 삼각대위에 장착하도록 되어 있어서, 잘 만 하면 그 삼각대를 고프로나 다른 기기의 삼각대로도 쓸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생긴것과 같이 그렇게 활용은 불가능. 선풍기 본체는 다른 삼각대에 낄수 있게 되어 있다. 충전용 MICRO-USB 단자. 그 옆에 USB 단자가 왜 있을까 ?.. 2020. 6. 8.
[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에어베개(Naturehike Air Pillow) 캠핑가서 자려면 베개 필요한데 솔직히 베개에 많은 돈을 쓰고 싶지 않았다. 많이들 사는것이 3-4만원선. 씨투써밋 에어필로우 사려다가 자주 애용하는 Aliexpress를 뒤져 보니 캠핑업계의 샤오미같은 존재, NatureHike 에서 가격도 괜찮고 품질도 좋아 보이는 제품이 있어 낼름 주문했다. 커버까지 포함해서 한세트당 12.5$ 가격에 알리에서 구입 ( 배게만 구입하면 9.2$ ) 배게커버 포함 2세트 할인받고 구입해서 총 24$ . 반대쪽에 공기주입구가 있다. 일반적으로 보는 그런 공놀이 튜브의 주입구는 아니다. 배개 커버의 구멍이 작아서 공기넣기전 커버에 넣어서 바람을 넣어야 한다. 네이쳐하이크 에어필로우로 선택한 이유중의 하나는 네이쳐하이크 에어펌프를 샀기 때문.. 구멍이 그냥 맞겠지 생각했는데.. 2020.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