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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46

토론토 로열 온타리오뮤지엄 (Royal Ontario Museum) (2014.09.14) 전날 CN타워 관람으로 City Pass 를 개시한 관계로 9일내에 나머지 네군데 관광지를 다 돌아봐야 하는데, 그 중에서 동물원을 먼저갈까 뮤지엄을 먼저갈까 하다가 날씨가 그리 좋지 않다고 하여 실내 관람위주인 뮤지엄으로 향했다. 한국에서도 박물관은 많이 다녀봤는데 캐나다라고 뭐 다를까 싶지만, 그래도 City Pass 를 소진하기 위해서. 캐나다에 와서는 어디론가 갈적에 주변에 주차장부터 물색하는 습관이 생겼다. 주차비가 천차만별이고 10~20$ , 비싸면 25$ 짜리도 있어서 돈이 꽤 든다. 로열 온타리오 뮤지엄은 다행이 한 200미터 거리에 별도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별 무리없이 주차할 수 있었는데, 일요일 방문시 종일 주차로 6$ 였다. ( ROM 주차장 주소 : 9 Bedford Rd, 뮤.. 2014. 10. 3.
토론토 CN타워 (2014.09.13) CN Tower 는 Canadian National Tower 의 줄임말로, 토론토 시내 전역에서 언제나 육안으로 볼수 있는 553m 의 송전탑이다. 토론토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여행지중의 한곳. 높이 553.33m의 송출탑이다. 온타리오주(州) 토론토의 중심부인 다운타운 지역에 있다. 1973년 2월 6일 착공해 40개월 후인 1976년 6월 26일 문을 열었다. 소유주는 캐나다 국영철도회사이며, 총 건설비는 5700만 달러가 들었다. 텔레비전과 라디오의 전파를 내보내기 위해 건립된 송출탑으로, 16개의 텔레비전과 FM 라디오 방송국에 전파를 내보낸다. 그러나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는 송출탑보다는 토론토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전체적으로 긴 로켓 모양을 하고 있는 콘크리트 타워이자, 지지물.. 2014. 10. 2.
토론토 CN타워 (2014.09.13) 토론토 CN타워 (2014.09.13) 2014. 10. 1.
토론토 CN타워 (2014.09.13) 토론토 CN타워 (2014.09.13) 2014. 10. 1.
나이아가라 폭포 (2014.09.07) 2014. 9. 30.
나이아가라 폭포 (2014.09.07) 2014. 9. 30.
나이아가라 폭포 (2014.09.07) 2014. 9. 30.
나이아가라 폭포 (2014.09.07) 2014. 9. 30.
나이아가라 폭포 (2014.09.07) 2014. 9. 30.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2014.09.07) 2014. 9. 30.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2014.09.07) 2014. 9. 30.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2014.09.07) 캐나다의 관광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그곳, 나이아가라 폭포이다.토론토에서는 약 150km 떨어져 있어 차로 이동시 약 2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캐나다 와서 언젠가 꼭 가서 보고 싶었던 나이아가라, 왕복 300km 의 좀 부담이 되는 거리이긴 하지만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길을 나선다. 출발하기 전날 미리 구글맵으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포함한 주변 관광지를 검색해두고 즐겨찾기를 해두었는데, 나이아가라 폭포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달린줄 알았으나 다와서 보니 이곳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그 이름은 The Living Water Wayside Chapel 이다. 여행 다큐에서 한번 아이들과 같이 TV 에서 봤던 곳이라 친숙하게 느껴진다.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교회이니 만큼 기도 한번. 안에.. 2014. 9. 30.
토론토 아일랜드 Toronto Islands (2014.09.06) 토론토에서 유람선을 통해서 갈 수 있는 토론토아일랜드. 가볍게 산책하거나 자전거을 타면서 가족들과 나들이를 할 수 있는 곳이라 토론토 여행에 있어서 빠질수 없는 곳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다. 주차는 하버프론트 가까이 공영 주차장에 한다. 4627 Lake Shore Blvd E. 어디로 주차 할까 하다가 지난번에 도보로 유니온 역에서 하버프론트 갈적에 본 곳으로 주위를 한바퀴 돌다가 다시 찾은 주차장이다. 이 날 하루종일 주차하고 10$을 냈는데 언제부터인가 주차비 10$ 은 싸게 느껴진다. 어딜 가도 주차비는 최소 10$. 토론토 아일랜드로 들어가는 유람선을 타기 위한 Ferry Terminal 참고로 이 유람선 터미널은 2013년도 까지는 Toronto Islands Ferry Docks 의 명칭으로 .. 2014. 9. 29.
토론토 집에서 바라본 풍경 (2014.08.29) 2014. 9. 25.
토론토 이튼센터(Eaton Centre), 세인트로렌스마켓, 하버프론트 (Harbourfront) - (2014.08.31) 1주일간의 민박집 생활을 정리하는 마지막 날. 일요일 아침이다. 토요일 어제 저녁 늦게 까지 집 청소하고 정리하느라고 피곤하긴 하지만 주말을 그냥 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이라, 밤 늦게 나들이 코스를 짜 본것이 쇼핑센터인 이튼센터 → 일요일 골동품 상점이 열리는 세인트로렌스마켓 → 하버프론트 산책 코스이다.많은 토론토의 여행자들이 찾는 이튼센터, 많이 들어봤지만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좀 부담도 되는 코스이지만, 이곳저곳 주차를 하기에는 번거로워서 전철과 도보로 이동하기로 한다. 민박집에서 핀치역으로 가는 길. 이제 이 지긋지긋한 도보길도 마지막인가 ? 연준이는 언제나 즐겁다. 길거리 다니다 보면 보게 되는,, 이제는 지긋지긋한 검은 청솔모.운전하다가 알게 된 것이지만, 우리나라에는.. 2014.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