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전체 글1087 콩나물국 끓이기 최종 레시피 완성 간단하지만 내겐 맛내기 쉽지 않았던 콩나물국. 드디어 완성했다. 연주가 먹어보더니 맛있단다. 입맛 상당히 까다로우신 연주가 맛있다고 하니 기분 좋다~ 재료 : 콩나물 300g 1봉지, 멸치다시마육수 1500ml, 대파1/2대, 청양고추 1개, 다진마늘 1스푼, 간장 1스푼, 소금1/2스푼 시중에 판매하는 멸치다시팩 이용. 그동안은 엄마가 늘 주시는 국물멸치를 이용했었는데, 건져내기도 편하고, 국물에 멸치 찌그러기 떠다니지 않아서 깔끔해서 좋다. 물 600ml에 한봉지라고 되어 있어서 육수가 1500ml필요해서 2봉지 이용해서 육수 준비. 콩나물을 흐르는 물에 세번정도 씻어서 체에 걸러 물기를 빼고, 끓인 육수에 넣고 뚜껑을 덮고 5분정도 끓인다. 콩나물이 끓는동안 대파랑 청양고추를 어슷썰어 준비한다. 다.. 2020. 5. 24. 영양제 복용 중~ 다이어트 한다고 식사를 잘 챙겨못지 못해 약의 도움을 받고 있다. 요새 먹고 있는 영양제 리스트. Active woman을 제외하고는 신랑이랑 함께 먹고 있다. 신랑이 해외에서 직구해 정확한 가격은 잘 모르지만, 개당 $10하는것 같다. 엄청 저렴^^ Zinc & Magnesium Calcuim & Vitamin D3 L-carnitine Amino Acid OMEGA 3 Vitamine C plus Green Tea extract plus Active woman MACA Krill oil Alpha Lipoic Acid 본디 몸이 둔감해서 영양제를 복용했다고 피로가 싹 가신다거나 하는 것은 잘 느껴지지 않지만, 내실을 꾀하고 있다고 굳게 믿는다. 2020. 5. 21. 청귤청 담그기 (2019.08.25) 요새 지난 여름에 담근 청귤차를 거의 매일 한잔씩 마시고 있다. 살림과 직장일을 병행하면서 늘 살림이 뒷전이었는데,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먹거리가 늘고 있다니 참 뿌듯하다. 이제 마지막 병을 비우고 있는 중이다. 아쉽다. 옆집삼촌(http://uncle-mall.com/) 싸이트에서 청귤 5kg 21,000원, 설탕 5kg 18,000원에 구입하였다.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이라 모양은 못난이었지만 자르면 아무상관없다. 혼자 자르기에 너무 많아서 아드님 도움을 받았다. 엄마의 SOS에 늘 잘 응답해주는 연준이. 청귤 단면 정말 예쁘다~ 유리병에 청귤과 설탕을 1:1 비율로 켜켜이 번갈아 쌓는다는 느낌으로 넣어준다. 흰설탕을 샀었어야 하는데, 실수하여 갈색설탕을 샀다. 색이 있어 약간 아쉬웠지만, 녹으니 크.. 2020. 5. 20. 일본 접시에 담은 저녁 상차림 19년전 결혼할 때 간호팀장님들께 받았던 예쁜 접시. Made in Japan. 신혼때부터 지금까지 하얀색 코렐접시만 주구장창 사용하다가 가끔씩 기분전환용으로 썼었는데, 아끼다 똥 될 듯 싶어 꺼내 반찬을 담아 아이들에게 주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옛말이 딱이다. 애들이 맛있게 한그릇 후딱 비웠다. 앞으로는 항상 밥, 국, 3첩 반상. 노력해보련다. 2020. 5. 19. 크로톤 물꽂이 방법으로 살리기 아버님 칠순때 애들 아빠 회사에서 선물 받은 화분이 하나 있었다. 크로톤 같기는 한데, 정확히 이름을 몰라 꽃집가서 식물들에 달린 이름표를 보면서 대조해봤다. 그냥 크로톤인걸로..ㅎㅎ 진해에 안 가져가신다고 하셔서 그냥 우리집에서 키우기로 했다. 2016년 초였으니 4년이 훨씬 지났다. 사실 키웠다기 보다는 나는 그냥 방치. 애들 아빠는 그래도 본인 회사에서 받은 거라 정이 갔는지 가끔씩 물 주는 것을 챙겼다. 처음에는 정말 풍성했는데, 관리를 잘 못해서 키만 쑥 커져 아래쪽은 너무 휑하여 볼품없어졌다. 4년동안 좁은 화분에서 그 뿌리들은 얼마나 힘들게 견뎠을까? 생각하니 미안하기도 했다. (before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전원생활을 하려면 꽃, 나무 등과 친해져야 하고, 미리미리 공부를 좀 해야.. 2020. 5. 17. 3년만의 양재천 러닝 헬스장엘 못간지 1주일이 넘었다. 코로나 여파로 실내체육시설이 문을 닫는 바람에 쇠질은 타의에 의해서 할수가 없게 되어 이번 기회에 라면같은 것도 좀 먹고, 식단 포기하면서 좀 즐기려고 했으나.. 그 생활도 1 주일이 지나니 그닥. 몸이 근질근질 해서 퇴근후에 양재천 러닝을 나갔다. 양재천을 마지막으로 뛰었던게 17년 3 월. 거의 3 년만이다. 제법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러 나온 관계로 KF94마스크를 착용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페이스가 얼마나 나올까 기대하며 뛰었으나, 1km정도 달리다가 숨이차 죽을뻔하고 결국 마스크는 벗어버렸다. 오랜동안의 쇠질로 몸이 굳어있음을 느끼고 3km 만에 달리기 중단... 갑작스런 달리기로 몸이 적응을 못한것 같지만, 숨이 헐떡거리도록 운동한건 1주일 .. 2020. 3. 30.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 1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