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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일 운동기록 - 가슴/삼두 오늘도 역시나 같은 주말일정 캠핑 다녀오고, 짐 정리후 샤워하고 식사하고 잠시 쉬다가 운동하고 또 샤워하고 벤치와 덤벨 프레스를 하다 보면 유독 그 날따라 잘 밀리는 날이 있는데, 오늘이 그 날이 아니었다 싶다. 평소에 무겁던 벤치 90kg 와 덤벨 한쪽 35kg 가, 적당히 가볍게 느껴져서 정자세로 10회를 가뿐히 할 수 있었던 날. 2022. 6. 13.
현충일 가슴 삼두 (2022/06/06) 여름이 다 되어가는지, 공휴일 마감시간 헬스장에 사람이 너무 많았다. 벤치에 앉아 폰 보는 사람, 오늘은 심지어 누워서 폰 보는 빌런까지 등장. 하지만 사람이 많아 질수록, 경쟁심리가 발동해서인지 운동강도는 좀 더 쎄지는 느낌이다. 2022. 6. 6.
일요일 하체 (2022/06/05) 강원도 인제로 주멀 캠핑 다녀와서 짐풀고 잠시 쉬었다가 헬스장 문닫기 전에 간신히 가서 하체운동. 피곤해서 운동이 잘 될까 싶다가도 막상 헬스장에 오고 나면 피곤한게 없어지는게 신기하다 2022. 6. 5.
주말 운동 (2022.05.28) 운동 끝나고, 어깨 부위에 땀이 좀 흥건하게 흘러야 오늘 운동 좀 했구나 하고 기분이 좀 나는데, 운동 마무리 하면서 정리할 때, 몸이 지쳐있지도 않고 땀도 안난 상태라면, 괜한 시간만 소비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2022. 5. 29.
기계 태닝 6회차 (2022.05.28) 여름되면 한강 나가서 태닝하려 했으나, 한강 나가서 주차비내고 수영장비 내고 조절 잘 안되는 햇볕에서 굽느니, 짧고 간단하고 이쁘게 태우는 기계태닝이 가격면에서나 효과면에서도 나은 듯 하다. 그나저나 야외태닝은 오일 바르는게 찝찝한데, 기계태닝은 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그 특유의 향기가 왠지 모르게 기분좋게 만든다. 등록한 10회까지는 쭉 해보고, 그 뒤에는 기분 내킬때 1-2주에 한번씩 하는 걸로.. 2022. 5. 28.
[캠핑장비] 크레모아 v1040 서큘레이터 팬, V600과의 비교 본인은 1년전에 구입한 크레모아 v600과, 루메나 팬프라임 선풍기 2대가 있다. 부부캠핑을 주로 하는터라 사실 한여름 캠핑 아니고서는 선풍기를 두대 다 쓸일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크레모아 팬의 경우 구조적 특징으로 인해서 동계 캠핑시에 실링팬으로도 유용하고 삼각대에 장착이 가능해서 활용도가 꽤 높다. 2020년에 구입한 V600 팬을 현재까지도 잘 쓰고 있으나, 사이즈가 좀 작고 회전이 안되는 점. 그리고 마이크로 5핀 충전단자인점이 좀 불만이다. ( V600+의 경우 USB-C 로 변경) 여름이 다가오고 3-4인 캠핑시에 선풍기가 한대는 더 있어야 겠다는 생각에 살펴보다 보니 V1040 신모델이 출시가 되어 있어 잽싸게 구매했다. 커진 사이즈로 인해서 풍량이 더 쎄지고, 리모컨, 10,400mAh.. 2022.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