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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도전 (2024.10.03) 죽기전에 리즈시절 몸무게로 돌아가고 싶은데, 의지가 약해서 큰일이다. 건강한 체력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을 마음에 새기며 이를 악물고 시작해본다. 렉슬 아파트 3바퀴. 3km. 24분. 오르막길은 거의 걸었다. 2024. 10. 3.
탭댄스 new shoes 구매 (2024.09.20) 거금 220,000원 투자. 새 신 신고 날을테야~~ 2024. 10. 3.
DJI MIC1에서 DJI MIC2로 교체 후 소감 - DJI MIC 1과 비교 ( 고프로 / 소니 / 액션 카메라용 외장 무선마이크) 본인은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 한지는 꽤 되었으나, 마이크의 소중함을 뒤늦게 알게 되어 22년 7월에 DJI MIC1 을 구입하여 지금껏 사용을 해 오고 있다. 하지만 소니 카메라 (ZV-E1, A7M4) 를 사용하다 보니 소니 전용 마이크(ECM-G1, ECM-B1M)를 카메라와 직접 연결하여 케이블없이 수음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간간히 DJI MIC1은 3.5mm TRS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해서 사용해오곤 했다. DJI MIC1 사용해 오면서 크게 불편함은 없었으나, 최근들어 소니카메라와 케이블없이 연결이 가능한 어댑터(3만5천원)가 출시되는 바람에, 마치 ECM-B1M을 카메라에 직접 연결하듯이 디지털로 직접 연결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급 관심이 가게 되었고, 결국 유혹을 못 떨치고 DJI MIC.. 2024. 9. 21.
고마운 헬스장 집 근처에 이런 헬스장이 있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2시간 무료주차에다가, 평일 저녁 붐비는 때만 아니면 스쿼트 랙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비어있는 상태로 나를 반긴다. 기구도 제법 많고 프리웨이트 공간도 이정도면 천국이다. 게다가 여름 시즌이 지나가고 나니 사람들이 많이 줄어서 한결 여유있고 좋다. 육각덤벨은 30kg 까지, 일반 덤벨은 40kg까지. 덤벨 벤치할때 45kg, 50kg 짜리가 마려울 때가 간혹 있지만 뭐 이정도면 충분하다. 덤벨이 어지럽게 놓여져 있으면 가끔 이렇게 정리정돈도 해 본다. 내 놀이터 같은 곳. 1년 40만원이 채 안되는 돈으로 내 맘대로 쓸 수 있는 헬스장. 집 근처 이런 곳이 있어 너무 좋다. 이렇게 저렴한 비용으로 헬스장을 거의 매일 내 맘대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2024. 9. 8.
2021년 어버이날 선물 정리 2021년 어버이날 연주&연준이에게 받았던 선물.연주가 직접 만든 돈 케잌과 연준이의 쿠폰 선물. 늘 그렇듯 연준이는 돈 대신 이벤트로 때움. ㅎㅎ 일찍 철든 연주와 여전히 애기같은 연준이.돈 케잌을 3년이나 그대로 묵혔다. 귀차니즘의 끝판왕.200,000원을 3년 굴렸으면 치킨값정도의 이자가 발생했을라나? 옛날 사람들이 장판 밑에 돈 깔아 놓은 것과 무슨 차이가 있나 싶다.올해는 이사를 가게 될 것 같다. 하나둘씩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2024. 9. 3.
강남 8학군(도곡,대치동)에서 중,고등학생 자녀 키우면서 경험 하고 느끼는 점 / 육씨네 강서구에서 강남 도곡동으로 이사 와서 거주한 지 8년이 되어가는 시점.  이사 올 때 중학생이던 딸은 어느덧 성인이 되어 의젓한 대학생이 되었고, 초등학생이던 아들은 이제 대학입학을 앞둔 고3수험생이다. 이사를 온 지역이 도곡동이라 자연스럽게 이 쪽 학군 (대도초등학교, 도곡중, 역삼중, 숙명여고 등) 내에서 학교 배치가 되었고 자녀들은 대치동 학원가를 다니면서 학창 시절을 보내왔으며,  아이들의 교우관계 또한 이 동네 학생들 중심으로 형성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중산층의 맞벌이 부부로서 부득이하게(?) 학구열 높기로 유명한 이 곳에서 8년간 보고 느낀 특이한 경험들, 그리고 자녀들의 입을 통해서 들은 다소 이질적인 문화충격들, 그리고 나의 생각을 그 기억이 희미해지기 전에 기록해보고자 한다. 지극히 .. 2024.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