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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첫날 누구나 그렇듯이 새해 첫날 2025년 계획을 세웠다.1. 투자수익 월 300만원 만들기2. 매일 만보 걷기 & 탭댄스 꾸준히 하기3. 영어 공부 매일 10분4. 매일 글쓰기5. 새로운 일 해보기6. 미니멀라이프 실천 2025. 1. 1.
2024년 마지막 운동 올 한해도 운동 하느라 고생 많았다.  나이 50이 되도록 운동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고 있는 것만으로도 나를 칭찬한다. 더불어 날이 갈수록 근력이 더 쎄지는 건지, 중량이 계속 늘어나는 것도 칭찬할 만한 일이다.가슴&삼두 / 등&이두 / 하체 / 어깨 / 하체.  23년을 시작하면서 이 5분할 패턴으로 하고 있는데,  중장년에겐 이삼두를 키우는 것보단 하체가 중요한 만큼 이 패턴은 아직 유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찐 50살이 되는 2025년. 아직 청춘이다. 달려보자~!! 2024. 12. 31.
24년의 마지막날, 브런치 작가 등단 지난 주말, 캠핑을 가서 2025년을 계획하면서 새해 계획으로 ‘brunch' 의 작가로 등단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한 몇년 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던 계획이었는데, 2025년엔 한번 도전해 보리라 결심을 했다.그리고 새해를 이틀 남겨놓은 시점에서, 과거 블로그에 썼던 글로 작가 등단을 한번 시험해 볼겸 시험삼아 신청을 했더니, 글쎄 단 번에 작가 등단 허락을 받았다.  8년간의 강남구 도곡동에서의 삶을 마무리 하기 3개월 전 , 이 지역에서 자녀를 키운 소감을 썼던 글로, 여러번의 탈고 과정을 거쳐 완성했던 글인데, 이 글 덕분에 브런치 작가가 된 것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큰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  “강남 8학군(도곡,대치동)에서 중,고등학생 자녀 키우면서 경험 하고 느끼는 점 / 육씨네 - h.. 2024. 12. 31.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9 5세대 (Gold Tone) Special Edition 스피커 8년만에 이사를 가면서, 20년도 더 된 것 같은 거실에 있던 5.1채널 홈씨어터 스피커 + 우퍼 + 앰프를 다 재활용 쓰레기통에 버렸다.  스피커 케이블이 거실을 뺑 둘러 거실바닥 모서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보기 싫었을 뿐 아니라 로봇 청소기가 종종 케이블을 삼켜버리는 경우도 많았던 터라 케이블 없는 무선 스피커 시스템이 필요했다. 게다가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는 우퍼, 앰프의 조합이 이제는 너무 올드해서 손이 잘 가지 않기도 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은 1개의 예쁜 스피커 하나로 끝 낼 것. 어떤 스피커로 거실을 장식할까 고민을 잠시 했으나,  와이프의 권유로 뱅앤 올룹슨 A9 스피커로 장만을 하였다.사실 이 스피커는 몇 달전 와이프가 지인의 집에 방문했다가 우연히 접했던 스피커인데, 부산 광안대교.. 2024. 12. 29.
빌트록스 28mm f4.5 (소니마운트) 팬케이크 렌즈 빌트록스에서 40mm 렌즈를 시험삼아 구입해 봤다가 예상외로 가격대비 품질에 놀래고, 그리고 뒤 이어서 최근에 나온 팬케익 렌즈를 하나 구매했다. 28mm F4.5 렌즈로 조리개는 고정.가끔 외출시에 툭 튀어나온 줌 렌즈를 꼽고 나가기엔 부담스럽고, 똑딱이 처럼 보이고 싶을 때 간혹 쓰일일이 있겠다 싶어 구매를 결심하고, 알리익스프레스 세일 기간을 노려 8만원이 안되는 가격으로 구매. * 빌트록스 홈페이지에서 나온 스펙Lens Mount: E-mount Lens Elements: 6/6 Focal Length: 28mm Viewing Angle: 73.42° Aperture: F4.5 constant aperture Shooting Distance: 0.32m-∞ Focus Mechanism: Full .. 2024. 12. 29.
21세 딸의 뜬금없는 메시지 지금 21살이 된 큰 딸. 현재는 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대학생활을 열심히 즐기고 있어, 이제는 가끔 메세지로 사는 소식을 전하는 사이가 되었다.본인 돌 잔치 할 때 부터 잔치떡을 혼자 나르던 것부터 시작해서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혼자서 해야 할일을 착착 해 내는, 부모로서 혼내거나 다그칠 일이 거의 없었던 기특했던 딸이었으나, 중학생이 되면서부터는부모를 대하는 말투 부터 시작하여 모든 행동들이 이해할 수 없는 여중생으로 변해서 학교에도 몇 번 불려가는 등, 초보 부모로서 고통의 시기를 겪게 한 딸이었다. 이러다 잘못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통제가 안되던 시절을 거치며 고등학생 시절을 보내고 어느덧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서 열심히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딸이, 회사에서 근무하던 중 뜬.. 2024.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