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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폰을 갤럭시탭으로 바꾼지 한 2주가 된듯.. 이제 슬슬 적응이 좀 되간다. 딴건 잘 모르겠고, 연주 연준이 CD 노래 mp3로 들여주기 용도로는 딱이다. 2010. 12. 15.
아파트 갈아타기 오늘로서 아파트 갈아타기는 끝났다. 금요일 저녁, 회사에 일이 있었는데 내팽개 치고 부동산으로 직행. 매수계약을 끝냈다. 일이 되려니 순식간이다. 집 파는것도, 사는것도 다 인연이 닿아야 한다는데, 이사하고 싶을때 집을 사려는 사람이 나타난것도, 팔고나서 살 집이 도망안가고 남아있었던 것도 다 인연인가 싶다. 2010. 11. 12.
경품 당첨 연주엄마가 토요일날 회사 체육대회 있다고 다녀오더니, 가져온 경품. 2010. 10. 10.
키가 잘 안커서 고민 최근 몇달간 매월 15일쯤에 연주,연준이 키를 재서 표시해두었는데, 이상하게도 8월에는 키가 하나도 안큰것 같아 걱정이다. 한참 클때인데, 월/화 요일은 동이 보느라 11시 넘어서 자고, 토/일 요일은 김수로 보느라 11시 넘어서 자고, 아무래도 요즘 드라마를 보느라 늦게 재운 탓이 큰 듯 하다. 2010. 8. 23.
금붕어 홈플러스 무료행사로 나눠준 금붕어. 금붕어는 무료인데, 어항사고, 금붕어밥 사고, 이것저것 하니, 한 2만원 지출 그래도 애들한테 금붕어 키워 보라고 샀다가, 자고 일어나니, 1마리 사망. 2010. 5. 23.
어린이날 올해는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미리 뭔가를 챙기지도 못했다. 어디든 가면 북적거리고,,,요샌 병원에서 늦게 끝나 집에서 푹 쉬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래도 그냥 넘어가기 뭐해서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기니피그 특공대'라는 3D 더빙영화를 봤다. 애들아빠는 근처 서점에 가서 시간때우고, 연주랑 연준이랑 나만 들어갔다. 3D라 특수안경을 쓰고 봤는데, 연주는 눈이 아프다며 썼다 벗었다하기를 여러차례... 애들이 집중을 못하는것 같았는데, 끝나고 나니 재미있었다고 하여 다행이었다. 점심을 먹고 그냥 집에 들어가기 뭣하여 서점에 들어가서 연주 책 10권 정도 읽히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연준이가 매일 사달라고 노래를 부르는 '축구공'을 사줬다. 연준이 어린이날 선물이라고 했더니,.. 2010.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