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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2in1 가스 스토브 & 히터 현재 버너는 소토 윈드마스터 (백패킹용), 그리고 코베아 캠프1 국민버너를 스탠드와 함께 쓰고 있는데, 가끔 동시에 두가지 요리를 해야 할 경우에 소토 윈드마스터는 테이블위에 올려두어야만 사용가능한 미니사이즈라, 캠프1+국민버너의 조합으로 한 세트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 Qoo10에서 버너가 눈에 띄어 9월초에 주문을 하였으나, 네이쳐하이크의 공급 문제로 인해서 11월 말이 다 되어서야 제품을 받았다. 캠핑용품으로 이소가스를 이용하여 버너로도 쓰고 히터로도 쓸수 있는 제품이다. 구입가격은 29.8$ Product size : 21.5*22*28cm Weight : 1.25kg Load bearing : 20kg Maximum power : 2.7kw (200g/h) 한 시간에 20.. 2021. 12. 5.
카딜로 310DL 웨이트 리프팅 벨트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데 필수 소품 1순위라 하면 웨이트 벨트가 아닐까 한다. 이러한 벨트는 대체로 헬스장에 구비된걸 쓰는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의 헬스장의 분위기를 보면 공용 벨트를 비치하지 않는 추세이다. 그리하여 2017년 초에 Shieck 사의 벨트를 사서 줄곧 써왔고, 몇번 잃어버리는 과정에서도 같은 벨트를 다시 사서 쓰길 반복. https://6cne.tistory.com/m/4063 헬스 벨트 (Lifting Belt), 손목보호대 (Wrist Wraps) 웨이트 트레이닝 운동을 해오면서 등운동을 할때에나 하체 운동을 할때에 허리를 보호하고 복압을 높여서 보다 안정적으로 운동을 하기 위해서, 헬스장에 있는 벨트를 착용하곤 하나 많은 사람 6cne.com 현재까지 사용해온 쉬크사의 벨트의 경우 찍.. 2021. 10. 17.
오피스짐 하나 갖고 싶다 조그만 사무실 하나 임대해서 월세를 내더라도 개인GYM으로 활용도 하고, 주방을 갖춰놓아 거기서 바로 요리를 해 먹고, 개인 사무일을 볼수 있으면 좋겠다. 코로나 위험때문에라도 맘 편하게 운동하기도 힘든데다가 헬스장엘 와도 예전처럼 북적이지도 않아 운동의 감흥도 떨어지다 보니 차라리 월세를 내더라도 개인GYM 을 하나 차리고 싶다 와이프한테 얘기하면 처 맞겠지 ? 2021. 9. 12.
[캠핑장비] 더캠퍼 이그니스L쉘터 (그린) 캠핑 장비를 처음 고민할적에, 나의 스타일에는 입식 캠핑이 맞겠다 싶어 텐트가 아닌 쉘터로 선택을 하여 백컨트리 280을 현재까지 1년가까이 아주 잘 사용해 오고 있다. 처음 쉘터를 고민할적에 돔형이나 사각이냐 고민을 많이 하다가 활용성을 생각해서 사각을 선택하였는데, 참 잘 한 선택이다 생각하면서도 돔 형에 대한 미련이 조금은 있었던 상태 레트로스 허브쉘터라고 가성 충만하고 이쁜 면 텐트가 있으나, 가격이 150여만원 으로 구하기도 힘든데다가 주로 전구장식에 이것저것 맥시멀로 감성 캠핑을 즐기는 분들에게나 어울릴법한 텐트라서 얘는 선택 대상에서 제외. * 돔형 쉘터 - 카즈미 비바돔 - 힐맨 벙커돔 / 벙커돔 그랑데 - 아일랜드패커스 스톤쉘터 - 미니멀웍스 쉘터G - 더캠퍼 이그니스 / 이그니스L 등이.. 2021. 8. 16.
유튜브 구독자 3천명 7월 26일에 구독자가 2천명이 되더니, 8월 16일에 구독자 3천명이 되었다. 찍어놓은 편집할 시간도 여의치 않아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영상을 촬영한 시점과 올리는 시점이 거의 두달가까이 차이가 나버는 상황이 오게 되었고 최근들에 부쩍 열을 올려 밀린 숙제들을 해서 올렸더니 신기하게도 구독자가 순식간에 늘어나버렸다. 영상을 올린지 반나절이 지났을때 조회수 100이 나와서 “어쩌지 ,,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는데..” 하며 걱정반/설레임반 이던 시절이 불과 작년 가을인데,, 인터넷 세상이 무섭고 이 유튜브 생태계도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평소의 모습에 사람들이 꽤 칭찬을 많이 해주시는 모습에 놀랍고, 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던 것에 재밌게 반응하는 구독자분들의 모습도 놀랍고, 부러울게 없어 보이.. 2021. 8. 16.
여름휴가 마지막날 (2021.08.01) 여름휴가의 마지막날. 하체운동 클리어. 요즘 운동은 몸을 만들거나 건강을 위해서 한다기 보다, 딱히 목적은 없이, 운동후 기분좋은 펌핑감을 느끼려고 하는 것 같다. 술이나 담배 같은 ? 하체운동하고 샤워하고 나왔을때, 허벅지에서 경련이 일어날때, 그리고 그 펌핑감으로 계단을 오르거나 걷는게 불편할때 그 쾌감이란 나같은 헬창들만 느낄수 있는 기분좋은 경험 아닐까?.. 👍 2021.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