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Korea2017.10.08 20:17


고향 창원에서 추석을 보내고 연휴를 이용해서 여행을 시작하며 처음 들른곳은 남해.  통영도 가보고 여수도 가봤는데 그 중간에 있는 남해는 어떨까 궁금해서 여행코스로 잡았다. 




남해 가볼만한곳 찾다보면 독일마을이 꼭 나와서 들렀는데 마침 들른 다음날이 맥주축제 하는날이라 여기저기 축제준비로 한참이었다. 









배가 고파서 들른 bistro36 이라는 독일 소시지 가게. 메뉴가 많치 않아 그냥 요기거리로 뭘 좀 시켰는데, 배가 고파 그런지 꽤 맛있었다. 뭘 시켰는지 기억도 안난다. 




동네 여기저기 집들이 이쁘게 꾸며져 있었다. 정말 독일식으로.. 














정말 이뻐보였던 집 앞에서.. 









뒷배경이 멋스러워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찍힌 사진인데, 뒷배경은 하나도 안나왔다. 


































또 뭔가 먹고싶어서 들렀던 가게. 여기가게에서 바다가 쭉 내려다 보이는게 전망이 좋아서 괜찮았다 























독일마을은 그렇게 잠시 거닐다가 근처에 있는 다랭이 마을로 왔는데, 해가 어둑어둑하게 지고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여기도 잠시 둘러보고 끝. 























Posted by 연주아빠 (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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