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자이저 같은 아들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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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농구하고, 학원 두개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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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최상급 레인에서 자유형 벽 차고 나가더니 

쿨하게 25미터 40바퀴 (1km)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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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또 아빠보고 축구하러 나가자고 할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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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주아빠 (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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