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토스토리/포토스토리-Singapore

(3)
싱가포르 여행 Singapore (Day3) - (2018.05.01) 싱가포르 여행 셋째날. 아침 일찍 마리나 베이샌즈 호텔의 헬스장에 들렀다. 엥간해서 여행중 운동은 안하려 했지만, 그래도 이 곳 호텔의 헬스장은 어떤가 궁금하기도 하고.. 수영장의 명성에 비해 별 감흥없었다. 일반적으로 출장 다닐적 들렀던 말레이시아 4성급 호텔의 헬스장과 비슷한 수준. 그리고 오전타임에 찾은 인피니티 풀.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은 이 수영장에서 셀카 찍는 맛에 묵는 곳 아니던가... 그 돈내고 다른데 2박 한다고 할수 있겠으나, 싱가포르 와서 랜드마크같은 여기 호텔수영장에서 이렇게 놀지 않고 간다면 두고 두고 후회될 듯. 수영 끝나고 체크아웃 타임에 아쉬워서 한컷 짐을 호텔에 맡겨 두고 이제는 시내 관광.... 그 첫코스로 전날밤에 야경과 슈퍼트리쇼를 즐겼던 가든스바이더베이를 다시 한번 찾..
싱가포르 여행 Singarpore (Day2) - (2018.04.30) 싱가폴 여행 두번째날. 아침 일어나자 마자 멋진 호텔에서의 풍경을 즐긴다. 첫날 못했던 메가어드벤쳐(짚라인)을 세번째날 하려고 했었으나, 세번째날은 흐리고 비가 올 확률이 높다 하여 두번째날에 가기로 급하게 일정을 변경했다. 우리가 묵었던 Swissotel the Stamford 호텔. 호텔자체로는 멋없이 죽부인처럼 생긴 밋밋한 건물이지만, 마리나베이샌즈의 멋진 경치를 선사해준 고마운 호텔이다. 오전 호텔 체크아웃 하기전에 Merlion Park 를 감상하기로 하고 왔는데, 오전 이른 시간임에도 관광객들이 북적북적댄다. Mermaid 와 Lion 이 합쳐져서 Merlion. 싱가폴의 상징과도 같은 조형물이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행. 사진으로 보기에는 날씨가 맑고 아주 쾌적해 보이나, 실제로는 엄청나게..
싱가포르 여행 Singapore (Day1) - (2018.04.29) 큰 아이의 중간고사 끝난 기념으로 해외여행 간지도 오래되고 해서, 가까운 일본으로 여행이나 갈까 ? 했는데, 아이들이 일본을 엄청 싫어하는 관계로, 가고싶은 곳을 물어봤더니 단연코 싱가폴이었다. 반 친구 아이들이 싱가폴에 많이 다녀온것 같은데, 그래서 검색을 좀 해보니 나라가 크지 않아서 (서울보다 조금 더 큰 크기) 3박4일 여행으로 다녀오기엔 최적의 나라였다. 오랜만에 타는 뱅기다. 대한항공 모닝캄 회원이라 전용 수속창구에서 빨리 수속할수 있다고 해서 왔더니, 2터미널의 대한항공 수속창구는 텅텅 비어 있었다. 비행기 타기전 대한항공 라운지에서 4인가족 배채우고,, 연준이는 캐나다에서 돌아온 뒤로 거의 3년만에 비행기 타는듯. 6시간 비행끝에 싱가폴 창이공항 도착. 공항도착하자 마자 현지심카드 구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