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토스토리/포토스토리-Korea189

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 (2021.04.17) 4월의 중순. 캠핑장으로 예약한 곳은 대전에 위치한 장태산 자연휴양림. 캠퍼들이 그리 많이 찾는곳 같진 않았으나, 언제나 그렇든 자연휴양림 나름대로의 매력이 항상 있는터라, 가능하면 새로운곳을 찾아가려 하고 있다. 장태산자연휴양림은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 12선 이기도 합니다.이곳은 국내 유일의 메타세콰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산림욕을 즐기는휴양림으로 유명합니다. 장태산자연휴양림은 독림가(篤林家)인 임창봉(林昌鳳)선생이 나무와 숲에 대한 열정을 쏟아 민간인 최초로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받아 조성 · 운영하다가, 2002년 2월 대전광역시에서 인수한 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2006년 4월 25일부.. 2021. 5. 27.
충북 음성 - 수레의산 자연휴양림 캠핑 나들이 4월 10일. 오래전에 예약해둔 캠핑장이 있어 길을 나섰다. 충북 음성에 위치한 수레의산 자연휴양림 작년 6월에 첫 캠핑을 하고서 12번째 나들이이다. 음성 가는길에 점심먹을 곳으로 찾은 송가네 막국수. 막국수만 먹기엔 심심해서 만두를 시켰으나, 막국수 양이 많아서 만두를 거의 먹지 못했다. 그리고 근처에 꽃길 드라이빙 하다가, 발견한 벚꽃길 ( 응천십리 벚꽃길 ). 만개한 시기가 지난 터라, 벚꽃이 많이 진 상태였지만 그래도 이 정도로 만족 벚꽃길에서 시간을 보내고 휴양림으로 올라가는 길에 발견한 복사꽃 밭. 예약한 곳은 A구역 4번 사이트. 사이트 넓이가 너무 넓어서 당황. 바로 앞 난간으로 내려다 보이는 풍경이 제법 이뻤다. 일단 텐트 치기 전에 커피 한잔. 부부 둘만 온 터라, 이번엔 완전 미니멀.. 2021. 5. 7.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 캠핑을 접하고서 캠핑을 나가는 11번째 나들이. 마지막 캠핑을 한지 4개월이 지난 3월초, 목적지는 무주에 위치한 향로산 자연휴양림으로, 아직 겨울이 다 가지 않은 3월이라 날씨는 추웠지만 오랜만에 길을 나섰다. 내려가는 길에 무주에 위치한 맛집을 검색하여 찾아간 "무주철판집". 낙지철판볶음 3인분을 시켰더니 양이 많아서 1인분은 별도 포장해서 캠핑장으로 가져갔다. [향로산 자연휴양림]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전북 무주군 무주읍에 자리했다. 무주군청을 기점으로 자동차를 타고 적천로, 단천로, 무학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1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무주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향로산 자연휴양림 내부에 터를 잡았다. 이 덕택에 자연이 주는 여러 이로움을 온몸으로 체감하며 캠핑을.. 2021. 3. 28.
육씨네 2020 여름휴가 - #3 부안 여름휴가 셋째날. 목포를 떠나 향한곳은 전라북도 부안. 목포에서 서울 올라오는 길에 전라북도 쯤 해서 안가본곳을 고르다 보니 변산반도쪽이 눈에 띄었고, 부랴부랴 숙소를 잡다보니 채석강 근처로 잡게 되어, 부안여행이 결정된 상태. 목포를 떠나 부안의 숙소로 향하는 길에, 인근의 유명한 사찰인 내소사에 먼저 들렀다. 내소사는 일주문에서 부터 시작되는 전나무숲길이 유명하다고 하여, 가볍게 산책하고 사찰을 둘러보기에 딱 좋은 곳이었다. 이곳도 템플스테이를 하고 있었다. 온가족이 7년전에 템플스테이를 했던 그때를 잠시 생각하며.. https://6cne.com/2876 ♬ 가야산 천년고찰 심원사에서의 여름 휴가 - 템플스테이 ♬ 작년에 홀로 다녀왔던 템플스테이에서의 경험을 아이들에게도 접하게 해주기 위해서 육씨네.. 2020. 9. 20.
육씨네 2020 여름휴가 - #2 신안 목포를 떠나서 향한 곳은 신안 섬 일대. 신안 일대의 섬을 이 천사대교가 완공되면서 차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인근 섬이 1004개여서 천사섬이라고 불리고, 이 대교는 천사대교로 이름이 붙여졌다고.. 대교를 건너고서는 선착장에 내려 천사대교를 바라보며 경치를 즐겼다. 목적지인 퍼플교로 향하던중에 찾은 곳.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얼굴을 벽화를 그려놓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한다. 차로 지나가다 보면 눈에 안띌래야 안띌수가 없는 곳. 신안 섬 일대에서 꼭 찾아가보고 싶었던 곳. 퍼플교. 딸은 목포 호텔에서 쉬고 있는 터라 같이 오진 못했는데, 왔었으면 엄청 사진을 찍었을 곳. 섬일대가 이렇게 퍼플색의 나무다리로 연결되어 있는게 특징. 이색적인 풍경이 보기 좋았다. 다리를 건너 한참을 가게 되면 박지도가 나온.. 2020. 8. 30.
육씨네 2020 여름휴가 - #1 목포 2020년 여름휴가지로는, 강원도의 캠핑장으로 2박3일은 청태산 휴양림, 그리고 2박3일은 동강자연휴양림으로 좋은 자리를 예약해 두었으나, 연이은 장마와 폭우로 인해서 강원도로 휴가를 떠나기가 여의치 않은데다가, 총 4박5일간의 캠핑이 결코 쾌적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계획을 급히 변경하였다. 중부지방의 장마를 피해서 선택한 곳은 전라남도. 그 중에서도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목포로 결정하고 부랴부랴 호텔을 잡았으나, 마침 여행일자와 태핑이 오는 시기가 겹치고, 장마전선이 남부지방으로 내려가 광주지역은 엄청난 폭우피해가 난 상황이었다. 호텔 Cancel 도 되지 않는 상황이라, 일단 가족들을 데리고 짐을 싸서 출발했는데,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날씨가 좋아서 목포에 도착했을 때에는 화창한 파란 하늘로 게여 있.. 2020. 8. 30.
금강 자전거길 라이딩 (2020.05.23) - 금강하굿둑 인증센터, 익산성당포구 인증센터 금강자전거길을 마지막으로 달린게 2년전이다. 1. 금강자전거길 ( 대청댐 → 세종보 ) : 6cne.com/3902금강 종주 자전거길 (대청댐에서 세종보까지) (2016.05.29)인천쪽의 아라뱃길과 한강자전거길은 인증센터는 모두 찍었고, 남한강 북한강쪽은 다 찍진 못했지만 한번씩은 다녀온 곳들이라,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중에서 너무 멀지 않은 곳을 찾다보니, ��6cne.com2. 금강자전거길 ( 공주보 → 백제보 ) : 6cne.com/4331(영상)금강 자전거길 라이딩(공주보, 백제보) (2018.05.20)​6cne.com 아이들과 같이 인증센터 하나씩 인증스탬프를 찍으면서 기록을 남겨왔 는데, 이젠 아이들이 어느새 커버려서 주말에 같이 라이딩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이번 라이딩은 애들은 두고 .. 2020. 6. 14.
전라북도 여행 - 군산 (2020.05.01) 전라북도 여행 2일차. 익산 호텔을 떠나 바로 옆 동네인 군산으로 이동하자 마자 경암동 철길마을로 향했다. 예전부터 좁은 골목 사이로 판자촌 같은 집들 사이로 기차가 다니는 곳으로 알고는 있었으나 이 날 방문했을때엔 기차가 실제로 다닐수는 없는 관광지로 개발되어 있었고 사진에서만 봤던 판자촌 같은 집들은 이미 옛날 과자와 불량식품, 달고나등 추억을 파는 상점으로 변신해 있었다. 근처 이마트에 주차를 하고 골목으로 들어가니 철길마을이 숨어 있었다. 대로변에서는 전혀 관광지라고는 알수 없는 명소. 7080 분위기로 철길마을을 꾸며놨는데, 옛날 교복을 빌려주는 곳도 있고, 교복을 빌림과 동시에 사진촬영까지 해주는 곳도 있어 우리부부는 교복대여와 함께 사진촬영 서비스를 신청했다. 교복 2인 대여와 인화 2장에 .. 2020. 5. 5.
전라북도 여행 - 익산 (2020.04.30)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여행은 포기하고 지내다가, 5월 초 연휴를 앞둔 전날 밤 어디로 떠날까 고민 고민 한 끝에, 강원도는 많이 가서 제외, 경상도는 그냥 제외, 경기도는 가까워서 제외 하다 보니 남은건 충청도와 전라도. 전라도 광주여행이 참 좋았던 기억이 있어 전라도중에서 안가본 곳으로 찾다 보니 군산/익산으로 당첨. 군산은 어머니의 고향이기도 하여 완전 어린시절에 엄마 따라 가서 외가댁 근처의 성당이 기억나는 그런 곳이다. 익산에서 하루, 군산에서 하루 ,, 총 1박2일의 일정으로 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서울에서 9시에 일단 출발, 첫날 어디를 갈까 하다가 차도 막히고 해서 일정이 별로 없는 익산으로 향했다. 익산을 도착한 시간은 2시반. 점심부터 먹어야 할것 같아 익산 맛집으로 검색해서 찾아간 철판낙.. 2020. 5. 5.
강릉, 정동진 여행 (2020.01.11~12) 우연히 TV에 나온 홍게무한리필 먹방을 보고서, 홍게가 무한정 먹고 싶어 떠난 정동진 여행이다. 호텔은 정동진 하면 떠오르는 썬크루즈 호텔로 예약을 하고, 특별한 계획은 없이 홍게 맛집투어 + 썬쿠르즈 숙박이라는 두 테마로 그냥 떠난 단촐한 여행이었다. 토요일 오전 신나게 달려 도착한 주문진 홍게무한리필. 강릉에도 있고 주문진에도 있는데, 그냥 주문진으로 왔다. 추성훈과 안정환이 알바했던 곳이라고 함. 성인 3.5만원, 초등학생 1.8만원으로 가격도 저렴했다. 입구 바로 옆에서 젊은 친구들이 열심히 홍게를 쪄내고 있었고, 안쪽에서는 딩동 딩동 하면서 리필해달라는 신호가 수시로 울리고 있었다. 무한리필 4인상차림이 시작되고 주문한지 얼마 안되어 홍게 도착. 2시간의 시간제한이 있지만, 실제로 먹어본 결과 .. 2020. 2. 2.
19년 탭댄스 정기공연 - 두발자유 (2019.08.03) 매년 이맘때쯤에 하는 탭댄스 학원 수강생들의 공연. "두발자유".. 와이프는 3년째, 연준이는 2년째 참가이다. 난 작년에는 참가했으나 올해는 그냥 찍사로.. 무대의 시작을 알리는 첫번째 공연. 오프닝 스톰탭. 이 섹션은 연준이만 참가 그리고 You are my shunshine 무대. .와이프랑 연준이 둘다 참가. 나도 계획대로 탭댄스 학원을 계속 다녔더라면 그 다음곡이 이 노래였는데,, 와이프 직장의 탭댄스 동호회 회원들. 그래서 특별히 사진을 많이 찍어드렸다. 한시간 좀 넘는 시간동안 각자 준비한 모대를 선보이고, 마지막엔 모두 모여 커튼콜.. 2019. 8. 16.
봄맞이 벚꽃 나들이 - 양재천 (2019.04.07) 봄을 맞이하여 멀리 가진 못하고 집근처 양재천으로 고고. 4월 둘째주가 되면 양재천 인근에서는 벚꽃 축제를 한다. 내 고향 진해의 벚꽃에 비하면 소소한 수준이지만 서울 강남 인근에서 즐길수 있는 벚꽃으로는 최고다. 아이들은 냅두고 둘이서만 오붓하게 이건 벚꽃나무는 아닌듯 하다. 우리처럼 멀리가지 못하고 서울 인근에서 슬슬 걸어나온 사람들로 북적북적 완전 멋있는 장소. 이 곳이 양재천의 핫스팟인지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몰려 있었다. 마지막 행복한 샷을 찍으려고 연출한 샷. 2019. 8. 2.
2019 서울 자전거 대행진 (2019.06.09) 매년 참가하는 서울 자전거대행진. 올해도 온가족 사전 신청했으나, 연주는 시험기간 공부해야 하는 관계로 올해는 세명이서 참가하게 되었다. 이제는 이렇게 세명이서 20년, 21년 참석하다가, 연준이 이녀석이 고등학생이 되면 이 대회도 마지막이 될듯 출발전. 7시 조금 넘은시간에 광화문에 도착하였으나, 이미 광화문 광장은 꽉 차있었다. 두상이 이쁜 울 아들. 신나는 음악과 함께 서울 광화문 출발 ~ 강변북로 진입하고 나서 . 매년 자전거대행진 참가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 바로 이 강변북로 라이딩이다. 1년에 딱 한번 한강을 바라보며 자동차 전용도로를 시원하게 자전거로 달리는 기분이 최고.. 총 거리 21KM 라서 1시간 가량 달려 목적지 도착. 아이들과 라이딩하기엔 딱 적당한 거리이다. 자전거 라이딩이 끝나.. 2019. 8. 1.
크리스마스에 떠난 삼척 여행 (2018.12.23~24)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다녀온 삼척 여행. 솔비치 호텔 숙소를 잡는 바람에 삼척으로 향했는데, 한적하고 여유있게 다녔던 오랜만의 가족여행이었다. 동해휴게소.. 바다가 보이는 휴게소라고 해서 들렀는데, 굳. 볼일 볼때도 바다를 창밖으로 보면서 볼수 있는 곳이었다. 삼척의 전복해물뚝배기집에서 점심을 먹고 나들이 시작. 처음 들른 곳은 이사부사자공원. 독도는 우리땅과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에서 나오는 신라의 명장 이사부 장군. 속초까지 신라가 지배했었던가 ? 어리둥절.. 속초는 강원도라 사실 고구려쪽인줄 알았음. 신라 장군 이사부의 개척정신과 얼을 이어받은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동해안의 아름다운 절경을 가장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다. 사계절 썰매장인 터비 썰매는 가족, 친구, 연인들에게 동심의 세계를.. 2018. 12. 25.
남한산성 둘레길 산책 (2018.09.30) 초가을, 아직 단풍을 즐기기에는 이른 시기.자연속에서 산책이 하고 싶어 찾아 나선 남한산성. 이곳 남한산성은 신입사원이던 시절, 당시 팀원 선배들과 와서 백숙먹고 족구하던 곳으로 기억이 남아있는곳. 초가을이라 사람이 많지 않을것으로 생각했으나, 주차장으로 가기 몇km 전부터 차량들이 엄청나게 많았다.집에서 남한산성 주차장 초입 찾아가기까지 30여분. 초입에서 주차하기 까지 4-50분소요. 여러 코스중에서 1코스가 가장 무난하게 걸을수 있고, 제법 짧은 코스였다.남한산성 둘레길 산책 - 제1코스 (산성로터리 – 북문 – 서문 – 수어장대 – 영춘정 – 남문 – 남문로터리로 이어짐) 산성을 오르다가 나무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좋아서 찍은 사진 오늘 우리가족은 나들이 준비하던 때 연주엄마가 회색옷을 입으면서 의.. 2018.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