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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엄마 Blog

중고서점에 책 팔기 아직 직접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자주이용하는 카페를 통해 집에 있는 중고책을 정리하기 위한 새로운 정보를 입수하였다. 그동안 아파트 재활용품 버리는 곳에 모두 갖다 버렸는데, 정말 너무 아깝다. 단돈 1,000원이라도 챙길 수 있었는데 말이다. 알라딘 서점이나 Yes24 서점을 이용하여 매입이 가능한 책은 돈을 받고 정리할 수가 있다. 일단 정리하고 싶은 책을 선택한다.알라딘 또는 Yes24 어플을 다운받고,하단의 바코드.. 더보기
참치김치볶음밥 재료(3인분) : 신김치 밥 1공기, 대파 1대, 참치 1캔, 계란 3개, 식용유, 후추, 참기름, 깨소금 식용유 두르고 계란후라이 먼저 하기 식용유 더 두르고 김치 먼저 볶기 기름 뺀 참치 넣고 볶기 대파 넣고 볶기 밥 넣고 볶기, 이때 식용유랑 후루 약간 넣기 불끈 상태에서 참기름, 깨소금 넣고 마무리 참치김치볶음밥 완성   더보기
연세대 보건대학원 병원경영학과 입학 (2017.02.17) 재수끝에 연세대 보건대학원 병원경영학과에 입학하였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그 첫번째로 대학원 생활이 시작되었다. . 을왕리 해수욕장에서의 불꽃놀이. 사진속에 있는 우리 동기 희준이는 불꽃놀이 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였다. 헐~   2주전 병원 일반직관리자 워크숍때도 똑같은 장소에서 불꽃놀이를 했었는데, 2주만에 다시 찾게된 을왕리 해수욕장 해변가에서 인증샷.   을왕리 스카이리조트 1박 2일. 전날 과음으로 몸은 .. 더보기
1%나눔기금 의료봉사 참여 (2017.03.04) 강남세브란스병원 1%나눔 의료봉사에 연주와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이 두번째 의료봉사. 지금은 비록 엄마의 손에 이끌려왔지만, 이를 계기로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돌볼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 "엄마! 더 할일 없어요? 일거리 좀 주세요."하면서 지난번 봉사때보다 더 적극적으로 봉사하려는 모습,가끔씩 장애우들 손을 잡고 길을 안내하는 모습. 그녀는 예뻤다.봉사날 만난 가정의학과 이용제 교수님 딸 세란이. 이제 초6인데, 연주랑 키가 거의 비슷했다.. 더보기
선배 명예퇴임식 참석 (2017.2.22) 간호국장님과 대학 한 해 선배의 강남세브란스병원 명예퇴임식을 축하해주었다. 자녀교육을 위해 20년간 몸담았던 직장을 과감히 정리하는 모습에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였다.  가족들도 참석하여 엄마의 퇴임식을 축하하는 모습, 아내의 퇴임식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남편의 모습. 정말 예뻤다.   더보기
사무실 귀퉁이 꽃밭 (2017.2.7) 승진축하 화분과 부임 축하 꽃다발로 꾸며진 책상 희경아, 용숙샘, 예나야, 희정샘, 혜정샘 고마워요~   더보기
새로 둥지 튼 진료협력센터 식구들 (2017.2.2)       더보기
대딩 친구들과 함께하는 승진 축하파티 (2017.1.20) 파트장 승진을 축하해주겠다고 모인 대학교동기이자 병원입사동기 은경이, 명신이, 희정이. 경임이가 빠져서 아쉬웠지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친구들이 있어 행복한 하루였다.         더보기
대치동 학원가 (2017.1.8) 대치동 학원가의 위세에 놀랐다. 국어논술학원은 입학 시험 떨어져 다른 학원을 알아봐야 하고,(나중에 중간고사 성적표 가지고 다시 오랜다) 수학학원은 간신히 제일 아랫반에 편성, (예비 중 2가 미적분을 공부하는 반도 있단다) 영어학원은 그나마 윗 레벨 나왔는데, 그 교재가 상당하다. 영어 숙제만 하루 3시간이 넘게 걸린다. 이렇게 정말 공부해야 하나?   더보기
이사 후 (2016.12.23) 새 집에서 바라본 야경. 우리 집이 길가에 있어 강남 일대가 훤히 잘 보인다. 병원은 엎어지면 코 닿을데 위치. 교대근무가 정말 힘들고, 퇴근시 졸음운전이 심각하여 이사를 결심했다. 이 집은 진짜 나를 위한 꿈같은 선물이다. 그동안 19년을 왕복 3시간씩 출퇴근시간에 쏟아부었는데,,, 아이들에겐 정말 미안하다. 학교도 전학해야 하고, 친한 친구들과 헤어져야 하고,,, 아이들이 차를 타고 학원을 다녀야 한다.ㅠ.ㅠ 거실은 정리가 안.. 더보기
운동중 (2016.12.3) 1년째 운동을 하는데도 몸무게 변화도 없고, 몸매 변화도 그닥...근력이 조금 나아졌다는 것 정도만 느낄 뿐이다.ㅠ.ㅠ 더보기
절친 태연,연희와 함께 (2016.11.5) 사랑하는 나의 고딩친구들과 정기모임. 쏘맥 후 거나한 상태로 고깃집에서 주는 아이스크림 먹으며 좋댄다. 마무리는 커피숍. 놀땐 좋았는데,,,다음날 쏘맥 후유증으로 죽을뻔함.   더보기